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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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리스 보물전,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그리스 국보, 한국에 오다
가끔씩 흔치않은 전시를 놓치지 않아야지 하다가도 일상에 밀려 못보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바다를 건너 가야 볼 수 있다는 현실이 마주하고 나서야 아쉬움이 밀려 온 적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번 <그리스 보물전,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도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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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극장展
따뜻한 시선과 진지한 질문 분주히 자동화되어 움직이는 세상 속에 현대인들이 느끼는 고독감은 어쩌면 당연한 듯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전자화 된 글과 화면을 통해 모든 일이 진행되어가고 사람을 대면하는 일이 점점 줄어가면서 따뜻한 마음을 서로 전하는 방법을 잊어 버리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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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베르나르 뷔페 展
개인적으로 여러해 전에 포천 고모리의 한 카페에서 보았던 그림이 (그때는 작가도 몰랐었던 ) '음악광대들, 그리고 가수'라는 그림이었는데요, 2016년 <샤걀,달리,뷔페전시>에서 그 화가의 이름이 버나드 뷔페(이하 베르나르 뷔페)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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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에릭 요한슨 사진展 : Impossible is Possible
최근, 예술의전당을 들어서자마자 번호표를 들고 담소를 나누는 많은 인파를 만날수 있는데요, 그 곳이 '상상을 찍는 작가, 에릭요한슨 전시'가 한창인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입니다. 일행과 조우한 시간이 3시였음에도 불구하고 순번은 500번대를 넘어서고 있었는데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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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페라 - 나비부인
무대도 관객도 감동이었던 공연
2019 제10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의 한 무대였던 노블아트오페라단의 오페라 ‘나비부인’을 만나고 왔습니다. 완성도 높은 무대, 주역을 맡은 젊은 성악가들의 실력에 감동하여 멈추기 힘들었던 객선의 박수소리 울림이 아직도 여운이 남습니다. 서로 몰입할 수 있었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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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베르나르 뷔페 展
20세기 프랑스의 마지막 구상회화 작가 베르나르 뷔페 展 세상의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글로 전하는 작가들, 소리로 전하는 음악가들처럼 화가들은 붓으로 전하게 되는데요, 시간을 들여 천천히 공감해가는 글이나 음악의 감상법과 조금 다르게 화가의 긴 시간의 작업을 캔버스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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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전
세대를 넘어선 감동을 전하는 애니를 만나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시간이 흘러간다는 표현을 많이들 합니다. 어느날 문뜩 돌아보니 과거의 내가 아닌 누군가가 내 이름으로 살고 있는건 아닌가 싶기도하고, 세상 속 나의 존재감에 무력해지기도 합니다만, 나를 이해해주는 누군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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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페라 - 나비부인
대중이 신뢰하고 있으며 대중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노블아트오페라단의 이번 공연을 기대하며!
소프라노 미렐라 프레니(Mirella Freni)가 부르는 오페라 <나비부인>의 테마곡, '어느 맑게 개인날 (Un Bel Di Vedremo)'입니다.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귀에 익숙한 멜로디일텐데요, 우선 들어보시겠습니다. 전 3막. 일본을 배경으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