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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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글씨로말하다_외로운사랑
[캘리그라피]글씨로 말하는 다섯 번째 이야기 ː글씨가 말하는 외로움 그리고 사랑
오늘은 봄날에 마냥 햇살처럼 웃을 수 없는 외로운 사랑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ㅣ 나 는 오 늘 도 펜을 든다 . 詩 이정하, 부치지 못한 편지 그대여, 그대를 만나고서부터 내 눈엔 그대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편지를 부칠 수 없던 마음조차 외로운 짝사랑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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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글씨로말하다_봄을 그리다
[캘리그라피]글씨로 말하는 두 번째 이야기 ː 글씨와 산책하는 봄
완연한 봄, 낮이 되고 창문을 열고 싶을 정도로 햇살이 비추었다. 솔솔히 바람도 불어오니 실내에만 있기에는 답답함을 느꼈다. 평소에 즐겨 쓰는 붓이 아닌 가벼운 펜을 들고 봄햇살을 찾아 산책을 나가기로 했다. ㅣ 나 는 오 늘 펜을 든다 . 하늘은 감미롭고 바람은 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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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다락에서, 인형들이 전하는 열 가지 이야기
다락에서 ː 어른들만을 위한 체코인형극!
비가 오는 주말, 전해드리는 공연 프리뷰는 바로 인형극 공연입니다~~ 어렸을 때는 인형 모으는 것도 좋아했고, 인형극에도 관심이 많았는데 마지막으로 인형극 본 걸 돌이켜보니 엄마 손 잡고 보러갔던 것이 벌써 10여년도 더 지났네요 어른이 되어서 보는 첫 인형극! 다락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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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글씨로말하다_잊지않고, 기억하고, 함께해요
[캘리그라피]글씨로 말하는 세 번째 이야기 ː 세월호 1주기 추모
세월이 지나 잊혀지는 것이 아닌 세월이 지나도 잊지 않는 봄의 상처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진심으로 추모합니다. Calligraphy by 소망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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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라이징스타, 가정의 달을 맞아 펼쳐지는 봄의 향연
라이징스타 ː 5월, 예술의 전당에서 울려퍼지는 유쾌한 봄의 소리!
5월 4일 저녁 8시, 예술의전당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월간 객석이 준비한 봄의 소리! 월간 객석이란? ▲1984년 3월 창간호 ▲2015년 4월호 (이미지 출처_google) 월간 객석 1984년 3월,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첫발을 내딛은 월간지입니다. '예술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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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글씨로말하다_벌써 1년
[캘리그라피]글씨로 말하는 두 번째 이야기 ː 세월호침몰, 그리고 1년 후
세월호 참사 1주기가 다가온다. 2014. 4. 16. 그날은 고1이었던 동생이 수학여행 간 날이기도 하다. 내 동생은 돌아왔지만, 돌아오지 못한 단원고 학생, 단원고 교사 제주도 여행객들,그리고 세월호 승무원들 남의 이야기였지만, 남일 같지 않은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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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글씨로말하다_4월, 그리고 봄
[캘리그라피]글씨로 말하는 첫번째 이야기 ː 캘리그라피, 4월, 그리고 봄 / 고등학생 때부터 새벽에 혼자 펜으로 끄적이던 것이 취미가 되었고,
어느샌가 '캘리그라피'라는 이름이 붙어, 있어보이는 취미 가진 사람이 되었다.
나름 SNS 페이지도 개설했지만, '꾸준히'는 '열심히'보다 더 어려운 것 같다.
고등학생 때부터 새벽에 혼자 펜으로 끄적이던 것이 취미가 되었고, 어느샌가 '캘리그라피'라는 이름이 붙어, 있어보이는 취미 가진 사람이 되었다. 나름 SNS 페이지도 개설했지만, '꾸준히'는 '열심히'보다 더 어려운 것 같다. ㅣ 나 는 오 늘 도 붓을 든다 . 글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