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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대중들의 오해와 편견, 그 안에서 벗어나는 ‘HipHop' [공연예술]
대중들에게 비춰지는 '힙합'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대중들의 오해와 편견에서 벗어나는 힙합에 대해 살펴보자.
우리가 생각하는 ‘힙합’이란 무엇일까? 최근 ‘쇼미더머니 시리즈’, ‘언프리티 랩스타’등 힙합을 내세우며 등장하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으면서 힙합이 현재 한국 사회에서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갑자기 핫이슈로 떠오르는 만큼 단순하게 TV프로그램에서만 비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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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꽃순이의 40년 인생을 함께 바라보며, 우리가 느끼는 많은 것들 - '꽃순이를 아시나요‘를 보고나서
젊은 세대에게는 복고의 즐거움과 부모님의 삶에 대한 이해를, 부모님 세대에게는 젊은 시절에 대한 향수를 느끼며 옛 추억속으로의 여행을 떠나게 해주었던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고등학생 젊은 시절의 꽃순이부터 새하얀 백발의 꽃순이까지, 꽃순이의 40년 인생이야기를 보고 들으며 나는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의 삶을 함께 생각해보게 되었다. 우리의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조언자이자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든든한 버팀목인 부모님, 이러한 부모님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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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정통과 새로움의 만남, 객석 음악회 ‘라이징스타’를 다녀오고 나서
정통 클래식과 새로움을 추구하는 클래식의 만남, 두 가지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던 객석 음악회 '라이징스타'
본 공연 1부에서는 한국의 떠오르는 차세대 클래식 스타인 지휘자 류성규,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 첼리스트 이정란, 테너 김세일이 등장하여 무대를 꾸며주었다. 지휘자의 손 끝 움직임 하나 하나가 정말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주었고, 공연을 보면서 연주를 하는데에 있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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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의 색채, 그 강렬함에 대하여-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시각예술]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같은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그 아름답고도 거친 색감의 향연 속으로 빠져보자.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내가 정말 인상 깊게 보았던 영화 중 단연 첫 번째로 꼽을 수 있는 영화이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특별하다고 느꼈던 부분들이 많았는데 첫 번째로는, 영화 속 시대마다 달라지는 영화 스크린의 비율. 두 번째로는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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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 때 그 시절의 향수와 복고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가정의 달 5월, 부모님과 함께 꽃순이의 추억 속으로 빠져들어 보자!
가정의 달 5월, 부모님과 함께 즐기기 좋은 뮤지컬'꽃순이를 아시나요'를 소개합니다 *간단한 공연 개요 공 연 명 : 1970감성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공연기간 : 4월 29일부터 5월 25일 공연장소 : 정동길, 이화여고백주년기념관 화암홀 (430석) 공연시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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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린 시절의 감성에 빠져들게 해주었던, ‘다락에서’를 보고나서
'다락에서'는 나에게 ‘인형극’이라는 것이 어린아이들의 전유물이며 감정의 표현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이미지에서 탈피하도록 해주었으며, 어린 시절의 감성과 인형극 특유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었던 공연이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한 번 보고 싶은 공연으로 앞으로도 잊지 못한 공연이다.
다락극장을 처음 발견하고 나서 느낀 점은 외관 자체도 매우 특이하고 색달랐다는 점이었다. ‘퍼즐인형극장’이라는 이름에 맞게 극장의 입구에는 정말 사람 같은 인형이 놓여있어 매우 흥미로웠다. 평범한 건물들 가운데 이색적이고 눈에 띄는 다락극장은 그 존재감이 대단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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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여러분은 '마을미디어'에 대해 아시나요? [문화 전반]
여러분은 마을미디어에 대해서 다들 알고 계신가요? 마을 주민들의 소통의 활성화와 그로 인한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루어 낼 수 있는 마을미디어! 마을미디어와 마을 미디어의 필요성에 대해서 알아보자.
마을미디어란 한마디로 ‘생활 공동체의 소통과 참여’라고 정의할 수 있다. 마을미디어는 거창하고 어렵게 존재하여 다가가기 어려운 매체가 아니다. 지역 주민들 누구나 쉽게 다가가서 이용할 수 있도록 열려있는 매체이며,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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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진정한 '문화예술' - 이분법적 시각에서의 탈피 [문화 전반]
우리는 진정한 '문화예술'을 지향하고 있는 것일까?
문화를 '고급문화'와' 저급문화'로 나누어 바라보는 이분법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진정한 하나의 '문화예술'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우리는 진정한 의미의 ‘문화예술’을 지향하고 있는 것일까? 나는 ‘문화예술’이라는 것은 특권 계층만이 향유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대중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것 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즐길 수 있고 누군가는 즐길 수 없는 것으로 나뉘지 않고 누구나 즐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