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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애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연극 - 연애의 목적
로맨틱 코미디 연극 '연애의 목적'을 리뷰하였습니다.
사실 연애를 하면서도 그 목적을 생각해 보면 고개를 갸우뚱하게 됩니다. 이 연극은 이에 대한 해답을 제공해줍니다. 하지만 연애라고 하여도 그렇게 무거운 내용은 아닙니다. 진지하게 풀어내기 보다는 오히려 가벼우면서도 웃음을 유발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연극이었습니다. 연
by 우지융 에디터 20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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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후세인 샬라얀 -패션에 과학기술을 융합하다
패션에 관해 새로운 담론을 제시한 샬라얀의 작품들에 관해서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패션이 발전해 오면서 여러 스타일과 실루엣의 옷이 있었고, 이제는 더 이상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디자인을 찾기는 힘들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디자이너들은 기존에 있는 디자인에다 갖가지 것을 첨가하고 융합시켜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왔는데요, 그 중 한 디
by 우지융 에디터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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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검증된 로맨틱코미디 연극 - 연애의 목적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로 흥행중인 연극 연애의목적을 프리뷰하였습니다.
대학로 연극들 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장르는 아마 로맨틱 코미디일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몇몇 연극은 특히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연애의 목적입니다. 2014년 4월부터 공연하고 있는 연애의 목적은 가장 '잘 나가는' 연극 중 하나인 '옥탑방 고양이
by 우지융 에디터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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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박윤우 트리오 Summer Breeze [재즈,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홀]
재즈기타리스트 박윤우 트리오의 분위기있는 공연
박윤우 트리오 Summer Breeze 박윤우 트리오는 정규 2집까지 발매하고 큰 호평을 받고 있는 국내 재즈 기타 트리오입니다. 기타와 어쿠스틱 베이스 그리고 드럼으로 이루어진 편성은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더욱 추천하는 공연입니다. 이러
by 우지융 에디터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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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페인터즈 히어로 : 경이롭고 감동적인 드로잉 쇼
세계 각지에서 극찬을 받은 드로잉쇼 '페인터즈 히어로' 리뷰입니다.
"페인터즈 히어로" 공연은 지금까지 봐 온 적이 없는 새로운 형식의 공연이었습니다. 종로에 위치한 전용 공연장은 거의 빈틈없이 메워졌고, 중국인 관광객도 많이 보였습니다. 언어의 장벽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이기 때문에 관광코스로 개발이 된 것 같았습니다. 배
by 우지융 에디터 20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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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작업의정석'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는 연애 스킬을 배우다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완전히 새롭게 재탄생한 연극 작업의 정석.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이 연극을 프리뷰하였습니다
평소에 대학로에서 연애 연극을 자주 보는 편인데, 그 중에서도 '작업의 정석'은 큰 호평을 받고 속편까지 제작되어서 매우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작업의 정석'이라는 2005년 영화를 기억하고 계신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 연극은 영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재구성하여
by 우지융 에디터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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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트랜스미디알레 - 독일에서 열리는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시각예술]
베를린의 대표적 페스티벌 중 하나인 트랜스미디알레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보았습니다.
트랜스미디알레는 매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입니다. 독일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매회 2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축제입니다. 보통 베를린 패션위크와 트랜스미디알레, 그리고 베를린 국제영화제가 순서대로 열린다고 합니다. 지난 번에 소
by 우지융 에디터 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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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술품이 살아서 움직인다? 키네틱 아트에 대하여 [시각예술]
움직이는 미술품, 지나가다 몇 번 보았을 수도 있는 할 수 있는 키네틱 아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키네틱 아트란 움직임을 중시하거나 그것을 주요소로 하는 예술 작품을 말합니다. 키네틱(kinetic)이란 단어는 그리스어의 "kinesis"와 "kinetok"이라는 단어에서 유래되었는데, "kinesis"는 movement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kinetok"은
by 우지융 에디터 2015.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