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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직장인이지만 취미 발레리나입니다.
발린이의 6개월간의 발레콩쿨도전기. 제가 얼마나 춤을 사랑하는지, 낮에는 일하는 직장인이지만 마음만은 발레리나라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춤출 때 가장 행복한 직장인 내가 얼마나 춤을 사랑하는지, 직장인이지만 마음만은 발레리나라는 걸 보여주고 싶다. 벌써 발레를 시작한 지 1년 2개월이 되어간다. 작년 이맘때쯤 동네에 인테리어가 멋진 발레학원에 수줍게 들어가서 성인 취미 발레 수업을 등록했다. 하얀 벽
by 박소연 에디터 20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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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실은 어른들에게 더 필요한 동화 -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
사실은 어른들에게 더 필요한 동화 -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 참 오랜만에 동화책을 펴봤다. 집에는 이제 동화책을 읽을만한 또래가 없어서 책을 신청하고 조카에게 선물해야겠다고 생각했던 책이었는데 읽다보니 짧은 내용인데도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위로가
by 박소연 에디터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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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제8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오페라 〈자명고〉
제8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오페라 〈자명고〉 공연일시 ㅣ 2017년 5월 19일 (금) ~ 21일 (일) 금,토 19: 30 / 일 15:00 장소 ㅣ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 예매 ㅣ 인터파크티켓 국립오페라단 제공 <공연소개> 오페라 <자명고>는 1969년 김달성 작
by 박소연 에디터 20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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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이들에게 아름답고 따뜻한 세상 선물하기 - 그림책[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시인인 이상묵 작가의 이야기와 한국화로 유명한 임승현 작가의 그림으로 이루어진 그림책_ 이 그림책을 읽는 아이들도 자신과 세상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보게 될 것이다.
[preview] 아이들에게 아름답고 따뜻한 세상 선물하기 그림책 "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이자 전 CEO 인 "빌게이츠(Bill gates)" 아이폰,아이패드를 만든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Steve jobs)" 쥬라기 공원,
by 박소연 에디터 201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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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레시피북ㅣ오늘은 행복한 요리사 리뷰 - 따끈한 국물이 그리울 때, "밀푀유 나베"
서먹서먹한 관계를 녹이는 방법 궁금하세요? 따뜻한 국물요리면 충분해요.
마음을 녹이는 따뜻한 국물요리 "밀푀유 나베" 레시피
[REVIEW]레시피북ㅣ오늘은 행복한 요리사 리뷰 . . . 따끈한 국물이 그리울 때, "밀푀유 나베" 혹시 그런 순간 느껴본 적 있나요? 연인과 혹은 친구와 묘하게 서먹서먹해지면서 멀어지는 느낌이 드는 순간 말이에요. 바빠서 관계에 소홀해져 미안함에 눈치 보거나 싸워
by 박소연 에디터 201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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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마음이 따뜻해지는 일본 가정식 레시피북-[오늘은 행복한 요리사]
카모메식당을 보며 느꼈던 따뜻한 일본 가정식의 로망을 실현해줄 수 있는 주연우 셰프의 '오늘은 행복한 요리사' 레시피북
#요리책 #일본가정식 #맛집 #맛집레시피 #레시피 #요리사 #돈부리 #진돈부리 #주연우 #행복한요리사
[PREVIEW] 마음이 따뜻해지는 일본 가정식 레시피북 오늘은 행복한 요리사 일본 드라마 <심야식당>, 영화 <카모메 식당>의 공통점이 있다면 무엇일까? 눈이 즐거운 일본 가정식이 나온다는 공통점과 그 외에도 "이타다키마스"라는 대사가 나온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타
by 박소연 에디터 201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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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무대 위에 '피의 비'를 선사하는 강렬한 무협활극 ' 혈우 '
[Preview] 무대 위에 '피의 비'를 선사하는 강렬한 무협활극 ' 혈우 ' < 공연 개요 > 공연명 : 혈우 (血雨) 공연일시 : 2017.2.11 (토) ~ 2.26(일) 평일 오후 8시 ㅣ 토요일 오후 3시, 오후 7시 ㅣ 일요일 오후 4시(월 쉼) * 2월
by 박소연 에디터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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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매해 새로운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의 신년음악회
[Review] 매해 새로운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의 신년음악회 좋아하는 가수가 내한 하면 꼭 가서 그 콘서트를 보고 오는 열광팬처럼 나는 2015년부터 새해에 열리는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의 신년음악회를 꼭 보러간다. 그것도 매년 같은 사람과. 사실 이 공연을 3년
by 박소연 에디터 2017.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