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리뷰] 인상깊고 매력적인 연극-시에나,안녕 시에나
인상깊고 매력적인 연극 - 시에나, 안녕 시에나 강추!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는 정말이지 독특하고 개성있는 작품이며, 포스터에 드러난 분위기, 느낌 그대로 무대에 나타났다. 대사 톤, 발성, 어투 등의 방식이 다른 연극과 달라 처음에는 '어?뭐지?'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점이 이 작품을
-
[Opinion] 플리마켓으로 나가보자 Part 3. [다원예술]
어느덧 2월을 마무리하고 봄바람이 기다리고 있는 3월을 맞이할 때가 왔다. 아직은 따뜻하다고만은 할 수 없는 날씨지만 움직이며 활동하기에는 이제 전혀 무리가 없는, 좋은 날씨라 생각한다. 지금부터 혹은 3월부터 우리나라의 알차고 예쁜 '플리마켓'을 체험해보는 건 어떨까.
어느덧 2월을 마무리하고 봄바람이 기다리고 있는 3월을 맞이할 때가 왔다. 아직은 따뜻하다고만은 할 수 없는 날씨지만 움직이며 활동하기에는 이제 전혀 무리가 없는, 좋은 날씨라 생각한다. 지금부터 혹은 3월부터 우리나라의 알차고 예쁜 '플리마켓'을 체험해보는 건 어떨까
-
[프리뷰] 산뜻한 연극 한 편 추천!-미래의 여름
여름이 오기 전, 산뜻한 창작 연극 한 편 보는 건 어떨까!
'미래의 여름' 연우 소극장... 작년에 내가 본 KBS 드라마 스페셜 <연우의 여름>을 떠올리게 한다. 내용은 완전 다르지만, 이 공연 자체가 풍기는 분위기는 굉장히 좋다. 여름날의 더움, 소나기, 개운함 등등 뭐라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느낌이다. 줄거리, 배우, 장
-
[리뷰] 매력만점 클라리넷!-박상준의 클라리넷 독주회
매력적인 악기 클라리넷!
그걸 알게 해준 공연 < 박상준의 클라리넷 독주회 >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보는 클래식 독주회이자, 처음 접하는 악기 '클라리넷' 연주 공연이었다. 이 공연을 통해 클라리넷의 매력에 푹 빠졌다. 처음 곡(Introduction et Rondo)을 시작함과 동시에 클라리넷은 나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앵콜 공연으로 처
-
[프리뷰]참신한 연극 한 편 추천!-시에나, 안녕 시에나 (~3월 27일)
그동안 재밌고 가볍게 볼 수 있는 연극만을 봐왔다면,
이번 기회에 이런 참신한 연극 한편 보는 것은 어떨지 제안해본다.
딱히 내 눈을 사로잡는 연극이 없었던 지난 2월, 유일하게 포스터부터 나의 눈을 사로잡은 연극이다. '언어'와 '심리'라는 흥미롭고 개성있는 소재와 극 전개 방식. 그동안 재밌고 가볍게 볼 수 있는 연극만을 봐왔다면, 이번 기회에 이런 참신한 연극 한편 보는 것은 어떨
-
[Opinion] 플리마켓으로 나가보자 Part 2. [다원예술]
어느덧 2월을 마무리하고 봄바람이 기다리고 있는 3월을 맞이할 때가 왔다. 아직은 따뜻하다고만은 할 수 없는 날씨지만 움직이며 활동하기에는 이제 전혀 무리가 없는, 좋은 날씨라 생각한다. 지금부터 혹은 3월부터 우리나라의 알차고 예쁜 '플리마켓'을 체험해보는 건 어떨까.
어느덧 2월을 마무리하고 봄바람이 기다리고 있는 3월을 맞이할 때가 왔다. 아직은 따뜻하다고만은 할 수 없는 날씨지만 움직이며 활동하기에는 이제 전혀 무리가 없는, 좋은 날씨라 생각한다. 지금부터 혹은 3월부터 우리나라의 알차고 예쁜 '플리마켓'을 체험해보는 건 어떨까
-
[Opinion]플리마켓으로 나가보자 Part 1.[다원예술]
어느덧 2월을 마무리하고 봄바람이 기다리고 있는 3월을 맞이할 때가 왔다. 아직은 따뜻하다고만은 할 수 없는 날씨지만 움직이며 활동하기에는 이제 전혀 무리가 없는, 좋은 날씨라 생각한다. 지금부터 혹은 3월부터 우리나라의 알차고 예쁜 '플리마켓'을 체험해보는 건 어떨까.
어느덧 2월을 마무리하고 봄바람이 기다리고 있는 3월을 맞이할 때가 왔다. 아직은 따뜻하다고만은 할 수 없는 날씨지만 움직이며 활동하기에는 이제 전혀 무리가 없는, 좋은 날씨라 생각한다. 지금부터 혹은 3월부터 우리나라의 알차고 예쁜 '플리마켓'을 체험해보는 건 어떨까
-
[Review]자연스러워서 좋았던 뮤지컬
뮤지컬 < 바람직한 청소년 >은 탄탄한 스토리와 자연스러운 배우들의 연기로 관객들에게 여운을 주는 작품이다.
뮤지컬 <바람직한 청소년>은 탄탄한 스토리와 자연스러운 배우들의 연기로 관객들에게 여운을 주는 작품이다. '게이'인 모범생이 같은 기간에 징계를 받는 사고뭉치와 함께, 자신과 자신이 사랑하는 친구의 관계를 사진으로 찍어 학교 게시판에 붙인 범인을 잡는 과정.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