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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주말과 석가탄신일에 여유를 부렸더니 preview를 책을 받고 나서 작성하게 되었다 :) 역시 여전한 게으름쟁이이다. 지난번 문화초대에서 Tina Park의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라는 책을 받게 되었고 저자와의 만남도 가졌다. 그때 참 좋은 기억으로
by 김미래 에디터 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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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을 보고나서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동시에 느꼈던 공연입니다. 완전히 만족한다 할 수 없지만 한 가지 확실한건 뮤지컬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 참 매력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뮤지컬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다른 작품들을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작> 앞선 리뷰에서 말했듯이 지난주는 참 좋은 일이 많은 날들이었습니다. 오늘은 5월 9일에 보았던 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에 대한 리뷰를 작성하겠습니다. 이 역시도 처음으로 직관하는 뮤지컬이었어요 :) 정말 좋은 자리를 주셔서 앞쪽 중간에서 잘 관람할 수 있었
by 김미래 에디터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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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 인생의 첫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지난주 금요일에는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을 보고 왔습니다. 처음 보는 오페라라서 많이 설렜고 그만큼 준비도 많이 했습니다. 오페라 관련 책을 읽고 미리 DVD도 보고 갔기 때문에 스토리를 잘 이해할 수 있었고 음악을 충분히 즐기다 온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그 리뷰를 작성하겠습니다.
지난주는 참 즐거운 주였습니다. :) 하고 있는 일도 잘 풀렸고 무엇보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 초대가 2번이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중 금요일에는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을 보고 왔습니다. 처음 보는 오페라라서 많이 설렜고 그만큼 준비도 많이 했습니다. 오페라 관련 책
by 김미래 에디터 20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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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바람처럼 불꽃처럼의 프리뷰 입니다.
바람처럼 불꽃처럼의 프리뷰입니다. 프리뷰를 작성하면서 신라시대의 박제상과 망부석 신화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공연을 보기전에 관련 자료를 찾아 읽어보고 가시면 관람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바람처럼 불꽃처럼'이라는 이름을 보았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이었다. 사실 영화를 보지 않아서 어떤 내용인지는 모른다. 그러나 잠시 동안 동일 제목으로 착각하여 영화와 관련된 뮤지컬이 아닐까 생각했었다. 추측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영화
by 김미래 에디터 20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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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스위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고
저의 첫 오케스트라 공연 직접 관람기 입니다. :) / 전문적인 시선이 있다면 나와 같은 일반인의 시점 또한 가치 있지 않을까? 아직 낯설게 느껴지는 것은 더 많이 들어보면 될 것 같고 그것과 더불어 간단하게 관련 자료를 찾아보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오랜만에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을 보았다. 사실 매번 한가람 미술관이나 예악당만 들리다가 콘서트홀에서 공연은 처음이라 설레기도 했다. 가는 길에는 5월에 보게 될 ‘피가로의 결혼’을 비롯한 대한민국오페라 페스티벌에 관한 포스터와 플랜카드가 걸려있었다. 새삼 더 마
by 김미래 에디터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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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
ART insight 문화리뷰단이 되어 함께하게 될 2번째 문화초대는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입니다. 사실 몇 시간 뒤 면 스위스 뉴 취리히의 공연을 보고 올 텐데 이 공연에서 피가로의 결혼의 서곡이 연주됩니다. 지난번에 프리뷰를 쓰면서 피가로의 결혼에 대
by 김미래 에디터 201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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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스위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
문화리뷰단으로 처음으로 받게 된 문화초대! 스위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 공연입니다.
어릴 적에 피아노학원을 다녔던 적이 있다. 그곳 원장님은 다른 곳과 다른 특별한 수업을 하셨는데, 클래식과 관련된 음악가의 일생을 배우고 그들의 곡을 듣는 수업이었다. 피아노 학원을 다녔던 그 기간이 내가 음악에 대해 공부했던 유일한 시기였지만, 그것이 바탕이 되어 클
by 김미래 에디터 201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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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는다. [문학]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읍시다. :) 오늘 같은 날엔 특히!
내가 나에게 주는 23살 기념 생일 선물! 이었다. 이책은 입시 준비를 하면서 갖게 된 가장 큰 불만은 시에 밑줄을 치고 형광펜을 긋는 것이었다. 그리고 화자, 배경, 시점에 대해 문제를 푸는 것이었다. 도대체 시인이 어떤 생각으로 글을 쓴지도 모르면서 그것에 대해 평
by 김미래 에디터 2015.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