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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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거리의 자유 영혼들, 버스킹!!
사람이 많이 붐비는 어느 거리, 어디선가 따뜻한 음악 선율이 들려온다..♬
우리는 그 자리에 잠시 멈춰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사람이 많이 붐비는 어느 거리, 어디선가 따뜻한 음악 선율이 들려온다..♬ 우리는 그 자리에 잠시 멈춰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출처:http://press.uos.ac.kr/news/articleView.html?idxno=8462> 나는 개인적으로 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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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온, 창덕궁 소극장, 15년 1월 22일
‘온’의 공연을 보러가고자 종로역에서 내려 걸어가는데 주위에 눈에 띄는 가게들이 많았다. 서울의 어느 도시에서 흔히 볼 수 없는 한국적 냄새가 물씬 풍기는 한복, 서적, 악기 등의 가게들이 즐비해 있었다. 이러한 가게들이 활성화되지 못한 점이 많이 아쉬웠다. 젊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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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블라디미르 쿠쉬 展,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2층, 14년 12월 23일~15년 4월 5일
러시아의 달리, 세계적인 초현실주의 작가 ‘블라디미르 쿠쉬' 그의 뛰어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몽환적, 동화적 표현을 ‘김경주’ 시인의 재해석과 더불어 그의 작품세계에 들어가 봅시다! 이번 블라디미르 쿠쉬 전에 대한 프리뷰를 하기에 앞서 몇 가지 사항을 알려드리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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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유쾌한, 위트있는 SNS속 시인들 [문학]
예술 분야에 있어서도 SNS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아 그에 맞게 변형되어 나타난다. 그 중 나는 문학과 관련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누구나 쉽게 접하는, 쉽게 공감할 수 있는 SNS 속 문학 문학이라고 하기에 다소 작품성이 떨어지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SNS를 이용한다. 얼마나 자주 이용하느냐에서 차이가 날 것이다. 내가 어떠한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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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엄마의 자리, 여자의 자리' 이복실 저자와의 대화, 교보문고 광화문점, 15년 1월 24일
삼십 년 불량엄마의 진솔한 고백. 여자 나이 오십, 나는 아직도 나에게 설렌다. 여성가족부 최초 여성 차관을 지낸 여성정책전문가의 워킹맘 스토리, 유리천장을 깰 수 있는 7가지 리더십! 한 여성의 개인적 삶 혹은 한 가정의 엄마라는 위치에서, 여자의 신분으로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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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창덕궁 소극장, 온(蘊), 15년 1월 22일
운파 박경랑 선생의 영남춤! 마음으로 모아내고 디딤으로 쌓아올린 蘊의 춤판! 영남춤의 맥을 이은 그녀들의 정성스런 마음이 우러나온 춤을 가슴 깊숙이 느끼고 간직해 보는건 어떨까요 우리는 한국인 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것보다 서양의 것에 더 익숙하다. 우리보다 앞선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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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배비장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15년 17일 18일
마지막에 배비장은 이렇게 외친다. “우리 모두 서로 사랑합시다!!!” 그가 이렇게 외침으로써 순간 나는 내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꼈다. 개인주의가 만연한 사회이지만 우리 모두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어 세상이 한결 따뜻해졌으면 한다.
이번 오페라 ‘배비장전’에 관람하고 나서 나는 전체적으로 매우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으며, 과거와 현재의 공간, 동양과 서양의 예술이 잘 어우러졌기 때문이다. 공연을 관람하기에 앞서 나는 두 가지 관점으로 나누어 다차원적으로 접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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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코너아트스페이스, Shower Tour: 안드레아 에바 교리 개인전
화면 속 그녀는 서울의 어느 찜질방에서 목욕을 하면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녀는 나체로 등장하며 카메라에 적나라하게 노출된다. 샤워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매우 꼼꼼하게 씻어 내려간다. 그녀는 이러한 씻는 행위를 통해 몸과 마음, 정신 모두를 깨끗하게 하여 웰빙의 삶을 살고자 하는 것을 나타내려고 하였다고 한다.
2015년 ‘코너아트스페이스’의 전시는 안드레아 에바 교리의 작품으로 출발을 알린다. 그녀는 헝거리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주로 활동하는 퍼포먼스 작가이다. 그녀는 2012년 이래로 5년간 전 세계를 누비며 ‘샤워 투어’를 선보이고 있다. 예로부터 예술 작품의 주체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