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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연주자,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한국과 독일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세계적인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로스트로포비치의 제자, 첼리스트 조영창!
그의 오랜 친구인 피아니스트 파스칼 드봐이용과 함께 첼로의 '신약성서'라고 불리는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을 준비했다.
'베토벤 첼로 소나타'는 저음악기로써 큰 활약을 하지 못했던 첼로를 독주의 악기로 탈바꿈 시켜준 작품으로 음악사적 의의가 크다.
그러한 곡을 한국인 최초로 전곡 음반 녹음, 전곡 연주를 하는 것이니만큼 이번 공연이 뜻깊은 의미를 담고 있지 않을까 싶다.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연주- 한국 최고의 첼리스트가 연주하는 베토벤의 첼로 소나타 베토벤의 첼로 소나타, 그 심오한 아다지오, 정신 나간 푸가, 미친 음악, 위대한 예술!” -첼리스트 페터 비스펠베이 한국과 독일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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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교육활동
서울시립교향악단은 70여년의 역사를 가진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이다. 2005년 재단법인으로 독립 후에,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감독과 함께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또, 2011년 아시아 교향악단으로는 최초로 세계적인 클래식 음반 레이블인 도이치 그라모폰(DG)과 5년 동안 매년 2장의 음반을 출시하기로 계약을 맺기도 했다. 오늘은 서울시향 소개 3탄으로 시향에서 주최하고 있는 전문교육과 공익교육에 대해 살펴보려 한다.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서울시립교향악단은 70여년의 역사를 가진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이다. 2005년 재단법인으로 독립 후에,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감독과 함께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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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전설의 무희를 모노드라마로! 연극 불꽃처럼 나비처럼
세상에서 잊혀져 있던 전설적인 무용수 '최승희' 를 다시 한 번 세상에 내놓아주어서 정말 감사하다. 나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모르고 있었을텐데, 이번 기회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세상을 향해나아가던 '최승희'를 알게 되어 힘을 얻었고, 무용수로서 우리나라에 큰 업적을 안겨준 위인을 한 명 더 알게 되어 기쁘다. 내가 본 두 번째모노드라마인데, 비록 지금은 막을 내렸지만 다시 공연이 된다면 한 번쯤 재미있게 볼만한 연극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지난 9일,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진행중이던 모노드라마 '불꽃처럼 나비처럼'을 보고 왔다. 불이 꺼지고 무대 뒷 편에서 쾌활한 목소리와함께 등장한 배우 김경민은 여느 배우들보다도 더욱 열정이 가득해보였다. 당대 최고의 무희의 삶을 모노드라마로써 혼자 풀어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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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14)피아니스트 김희재, 리즈 피아노 콩쿠르 2위
피아니스트 김희재(28)가 영국에서 페막한 제18회 리즈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했다. 1963년 시작된 이 콩쿠르는 3년마다 개최되며, 피아노계의 거장 라두 루푸, 드미트리 알렉세예프 등을 발굴해냈다. 한국인으로는 2006년 김선욱이 최초로 우승했으며 1984년에 서주희가 2위를 차지했다. 김희재는 부산에고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을 졸업했고, 라이프치히 국립음대에서 석사와 최고연주자 과정을 밟았다. 지난해 서울국제음악콩쿠르 6위를 입상했다.
▲피아니스트 김희재(경향신문 제공) 피아니스트 김희재, 리즈 피아노 콩쿠르 2위 피아니스트 김희재(28)가 영국에서 페막한 제18회 리즈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했다. 1963년 시작된 이 콩쿠르는 3년마다 개최되며, 피아노계의 거장 라두 루푸, 드미트리 알렉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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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환상적인 하모니를 자랑하는 기타그룹 피에스타의 This is Fiesta!
피에스타의 이번 공연 This is Fiesta에서는 솔로, 듀오, 퍼커션과 콜라보레이션, 콰르텟 등 다양한 구성과 낭만 곡, 현대 곡, 탱고 등 여러 장르의 곡을 선보인다고 하니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가을맞이 공연나들이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
환상적인 하모니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기타그룹,피에스타의 This is Fiesta! ★FIESTA★ “클래식 기타의 매력을 통해 관객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기타 앙상블!” 이름만 들어도 매력적인 '피에스타'! '피에스타'는 우리나라 최고의 기타리스트들(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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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동요의 클래식화! 피아니스트 박종화의 NUNAYA(누나야) : 동요, 클래식이 되다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피아니스트이자 서울대학교 기악과 교수인 박종화가 특별한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1970~90년대에 우리 감성을 울리던 동요들을 클래식화하여 대중들에게 선보이는 것인데요~단순한 멜로디의 동요를 재구성,감미로운 피아노 선율로 들려주신다니!누구나 어렵지않게, 옛 추억을 떠올리며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많이 됩니다 :)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불멸의 거장 스비아토슬라브 리히터를 능가-보스턴 글로브” “천둥같이 나타난 한국의 젊은 천재”-스페인 ABC 지” 4세에 처음 피아노를 시작한 박종화는 어린 시절 일본 도쿄 음악대학 영재학교와 서울 선화 예술중학교, 미국 뉴 잉글랜드 음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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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04)피아니스트 문지영, 한국인 최초 부조니 국제 콩쿠르 우승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중인 피아니스트 문지영(19)이 한국인 최초로 부조니 국제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여태까지는 1980년 서혜경, 1997년 이윤수가 1위 없는 2위를 차지한 것이 최고 성적이었다. 문지영은 지난해 제네바 국제 콩쿠르에서도 한국인 최초로 피아노 부문 1위를 차지해으며, 청중상과 특별상까지 총 3관왕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피아니스트 문지영(MK뉴스 제공) 피아니스트 문지영, 한국인 최초 부조니 국제 콩쿠르 우승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중인 피아니스트 문지영(19)이 한국인 최초로 부조니 국제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여태까지는 1980년 서혜경, 1997년 이윤수가 1위 없는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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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r to Classic] 세계를 뒤흔든 스타바이올리니스트(2)
세계를 뒤흔든 스타바이올리니스트 2탄!!지난 시간에는 레이첸, 힐러리 한, 사라장, 죠슈아 벨에 대해 이야기해보았는데요!
어떤 연주자의 스타일이 가장 마음에 드셨나요~?오늘은 또 다른, HOT이슈가 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3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Closer to Classic] 세계를 뒤흔든 스타바이올리니스트(2) 글.편집 - 이 준 화 (ART insight 문화초대 운영팀) 세계를 뒤흔든 스타바이올리니스트 2탄!! 지난 시간에는 레이첸, 힐러리 한, 사라장, 죠슈아 벨에 대해 이야기해보았는데요! 어떤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