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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겨울의 낭만을 품고 싶다면, 음악회 겨울나그네를!
뛰어난 실력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두 연주자의 무대! '겨울나그네' 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
특히, 피아니스트 조재혁이 연주할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21번은
'영원한 침묵과 마침음만이 존재한다'고 하는 슈베르트의 마지막 유산이니,
이번 공연을 통해 꼭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 오늘은 올 겨울, 마음을 낭만으로 채우고 싶다면 꼭 봐야 할 공연! '겨울나그네'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겨울나그네'라는 제목은 많이 들어보셨을거에요~ 가곡의 왕으로 알려진 슈베르트의 가곡집 제목이죠! 눈치채셨겠지만, 이번 공연은 작곡가 '슈베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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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국의 파리넬리 이희상의 유럽 궁장음악으로 여는 신년음악회
보통 클래식 음악회라고 하면,피아노, 바이올린, 성악... 등이 주를 이루지만 이희상의 궁정음악 음악회에서는
리코더, 쳄발로와 더불어 카운터테너의 목소리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오늘은 신년을 맞이해, 특별한 음악회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바로, 1월9일 마리아칼라스홀에서 열리는 이희상의 궁정음악 음악회인데요! 이번 음악회가 특별한 이유는 흔히 볼 수 없는 악기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보통 클래식 음악회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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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파워있는 연주가 매력적이었던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 독주회
연주를 듣기에 가장 적합했던 홀, 최고의 연주자들, 해설자까지
무엇하나 아쉬운 것이 없는 꼼꼼하고 세심히 심혈을 기울여 기획한 연주회여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지난 12일, 마리아칼라스홀에 다녀왔다. 이미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던,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의 독주회를 보기 위해서였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바이올린의 여제라고 불리는 안네소피무터가 자신의 수양딸이라고 칭할만큼 아끼는 연주자 최예은. 키신, 이작펄만 등의 탑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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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안네소피무터의 극찬을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 독주회
이미 뉴욕필과의 협연도 이뤄낸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의 음악이 궁금하다.
그녀가 이번 연주에서 풀어낼너무나 다른 작곡가 세 명의 곡.
Mozart, Brahms, Prokofiev.그 음악들이 궁금하고 기대된다/
또, 아주 크기만한 홀이 아닌,클래식 연주가 잘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아늑한 홀, 마리아칼라스홀에서
연주를 한다니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공연장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바이올린의 여제, 안네소피무터의 극찬을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 바이올린 독주회 10살의 어린 나이로 서울시향과 데뷔무대를 가진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이 마리아칼라스홀에서 독주회를 갖는다.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연주자인만큼, 이번 독주회도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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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국 실내악을 대표하는 <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쇼스타코비치 전곡 연주 4 >
젊은 연주자들의 쇼스타코비치 연주를 들으니,머리에서 무언가가 번쩍이는 듯 했다.
열정과 생동감 넘치는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을 응원하며, 다음 연주를 기대해본다!
지난 22일,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의 연주를 보러 금호아트홀에 다녀왔다.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은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장유진, 비올리스트 이한나, 첼리스트 심준호가 꾸린 팀으로, 우리나라 최정상 연주자들이 모였다고 할 수 있다! 단원 개개인의 연주는 본 적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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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r to Classic] 2015년, 세계 무대에서 우승의 쾌거를 이룬 국내 클래식 스타들
2015년 올 한 해에는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클래식 스타들의 활약이 대단했죠! 국내 뿐만 아니라 외신들로부터도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세계 무대에서 우승의 쾌거를 이룬 클래식 스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Closer to Classic] 2015년, 세계 무대에서 우승의 쾌거를 이룬 국내 클래식 스타들 글.편집 - 이 준 화 (ART insight 문화초대 운영팀) 2015년 올 한 해에는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클래식 스타들의 활약이 대단했죠! 국내 뿐만 아니라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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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신선한 음악극을 선물해준 <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
내가 몰랐던 리스트의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고,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무대가 선선한 가을 밤에 선물이 되어준 느낌이라 좋았다.
지난 주 목요일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저녁 시간에, 조금은 생소한, 그래서 더욱 궁금했던 음악극을 보러 세종문화회관을 찾았다.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음악극을 풀어낸 주인공은 피아니스트 파스칼 아모옐이었다. 피아노가 한 대 놓인 따뜻한 무대위에서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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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보고 느낄 것이 많았던 <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
곡이 끝날 때마다 볼 수 있었던 두 거장의 포옹이 인상적이었다.포옹이 비로소 연주자들과 청중들이 하나가 될 수 있게 만들어 준 느낌이랄까....(?)
딱딱하게 형식에 갇혀 인사하는 것 보다,무대위에서의 서로를 격려하며 아껴주는 듯한 느낌이어서 좋았다.역시 좋은 연주를 많이 듣고 봐야 고민거리도 많아지고 해답을 찾기도 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된 연주였다.
많이 기다렸던 공연, 조영창 선생님의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리사이틀! 소나타 전곡을 이틀 간 나눠서 연주하셨는데, 나는 마지막 날인 7일의 공연을 보고왔다. 친구들의 선생님이기도 하시고, 학교 교수님이셔서 사실 연주를 볼 기회는 많았던 것 같은데, 어쩌다보니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