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조선시대 배자전 (12.24~12.29)
조선 전기부터 근대에 이르는 배자류를 출토 유물과 가전 유물을 실측, 재현하여 시대별, 성별 ,연령별로 구성하였습니다. 의례적인 복식뿐 만이 아니라 실용과 과학을 중시하던 조상들의 지혜를 전하려 합니다.
조선시대 배자전제3전시장 14.12.24~29 조선 전기부터 근대에 이르는 배자류를 출토 유물과 가전 유물을 실측, 재현하여 시대별, 성별 ,연령별로 구성하였습니다. 의례적인 복식뿐 만이 아니라 실용과 과학을 중시하던 조상들의 지혜를 전하려 합니다. 유물의 형태를 알
-
이수예 개인전 (12.24~12.29)
이번 전시를 통해 작품을 소개하며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이 작품을 보고 아름다움을 느낀 분들이 나중에라도 발길이 닿아 범어사의 대웅전을 찾게 되었을 때 잠시나마 고개를 들어 천장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하는 것입니다.
이수예 개인전본전시장 14.12.24~29 인사말 불교미술작가로서 가장 큰 보람은 제가 그린 불화(佛畵)가 불전(佛殿)에 모셔지는 순간입니다. 불화가 완성되기까지 쏟아 부었던 정성과 시간을 고스란히 보상받는 순간이지요. 또한 새로 지은 불전에 다양한 색과 문양으로 단
-
협력적 주거 공동체 Co-living Scenarios (~15.01.25)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한 협력적 주거 공동체 Co-living Scenarios는 닫혀 있는 획일적인 주거 공간을 공유의 개념으로 재구성하는 시도에 해당합니다.
한국은 급속한 도시화와 개인화, 저출산과 고령화,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해 사회 전반에 큰 변화를 마주하고 있다. 이는 가족 구조의 변화는 물론, 이웃 공동체의 해체라는 연쇄작용을 낳았다. 이러한 현상은 자발적으로 등장하는 새로운 형식의 주거 공동체의 모습에서 알 수
-
아프리카 나우: Political Patterns (~15.02.15)
이번 전시는 유럽 및 미국의 제국주의와 노예제도에서 비롯된 흑인 디아스포라 예술의 의의를 고찰하고 탈식민주의의 근간을 탐구하여 서구중심 사상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시도합니다.
'북유럽 건축과 디자인'전 및 아시아를 주제로 펼쳐진 SeMA 비엔날레 : 미디어시티 서울 2014 등 비서구권의 시각 예술을 소개해오면서 포스트뮤지엄 비젼을 실현하고 있는 서울시립미술관(관장 김홍희)이 오는 12월 16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 본관 2,3층에서
-
영원한 나르시시스트, 천경자 (상설)
새로운 주제로 구성된 이번 전시를 통해 천경자 화백의 작품 기증이 지닌 참뜻이 다시 한 번 빛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 연구를 통해 다각도로 재조명될 천경자 상설전시에 대한 관람객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기대해봅니다.
영원한 나르시시스트, 천경자 “내 그림들이 흩어지지 않고 시민들에게 영원히 남겨지길 바란다.” 1998년, 한국 화단의 대표적인 작가 천경자(千鏡子, 1924~ ) 화백은 시민과 후학들이 자신의 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94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
바라고 바라다 展 (~12.14)
이번 특별전은 다양한 수복 문양이 표현된 전통 생활용품과 민화, 그리고 현대 작가의 작품을 함께 소개하는 실험적인 전시입니다. 오래 살며 복 받기를 바라는 인간의 염원이 담긴 수복문양은 복식 · 생활용품 · 민화 등 다양한 기물에 장식하는 문양으로 애용됐습니다.
바라고 바라다 2014.11.18 - 2014.12.14 김중업박물관 안양사지관 2층 기획전시실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재)안양문화예술재단, 김중업박물관, 숙명여자대학교박물관 특별전 <바라고 바라다>는 전통적으로 사용
-
이희천 개인전 (12.17~12.22)
이희천 작가는 이러한 암각화의 역사적 중요성과 미학적 가치를 깨닫고 집중적으로 작품활동을 해 왔습니다. 이제 그는 암각화를 제대로 이해하고 작품활동을 하는 유일한 작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희천 개인전제6전시장 14.12.17~22 이희천 작가는 인간적 품성을 토대로 한 철학적 깨달음과 역사적 통찰력이 있고, 사색하는 능력과 몰입하는 능력도 뛰어나다. 화가에게는 화기(畵技)로부터 시작하여 단계적으로 화법(畵法), 화론(畵論)을 배우고 나면 마지막은 화
-
조세현 사진전 (12.17~12.22)
2014년 12월 열 두 번째 천사들의 편지 ‘Heart Beat!'에 부쳐.. -천사촌장 조세현
조세현 사진전제3전시장 14.12.17~22 천사들의 편지 12th HeartBeat HeartBeat! 2014년 「천사들의 편지」 제목입니다. 타이틀에서 느껴지듯이 열정과 두근거림이 넘치는 가슴들이 모였습니다! 젊고 강인한 청년들이 모여 아기들의 미래를 축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