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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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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베 히토미 초대 개인전 '어느날'
복합문화공간 제비꽃다방 갤러리에서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사카베 히토미의 개인전 ‘어느날’이 열린다.
사카베 히토미 초대 개인전 '어느날' 복합문화공간 제비꽃다방 갤러리에서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사카베 히토미의 개인전 ‘어느날’이 열린다. 히토미는 일본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내고 중학교 때 한국으로 이주해 학창시절을 보냈다. 예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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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감상실 展
언제 어디서나 자신만의 음악감상실을 만들어 보길 바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위로해주는 음악은 그림이 되어, 더 큰 울림으로 되어 전해줍니다.
음악 감상실 展 어느날 오후, 카페의 창가자리에서 듣는 음악,공원 산책길에 바람과 함께 듣는 음악,무수한 불빛들에게 나의 길을 물으며 듣는 음악,작은 내방,우연히 라디오에서 들은 음악,낯선 여행지에서 반복 재생하며 들은 음악, 그 장소는 음악과 함께 특별한 공간이 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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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홍의 뜰
THE PAGE GALLERY 는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28일까지 안창홍의 개인전 < 안창홍의 뜰 > 을 선보인다. 새로운 20여 점으로 이루어진 < 안창홍의 뜰 >은 안창홍 작가의 삶과 함께한 작업실 뜰 안의 꽃들이 작가의 메시지를 대변한다.
안창홍의 뜰 THE PAGE GALLERY 는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28일까지 안창홍의 개인전 <안창홍의 뜰> 을 선보인다. 새로운 20여 점으로 이루어진 <안창홍의 뜰>은 안창홍 작가의 삶과 함께한 작업실 뜰 안의 꽃들이 작가의 메시지를 대변한다. 피고 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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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회화 : 산-나무를 품다
이랜드스페이스는 12월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김진선의 '산-나무를 품다展'을 선보인다.
김진선 회화 : 산-나무를 품다 이랜드스페이스는 12월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김진선의 '산-나무를 품다展'을 선보인다. 나무와 숲의 이미지를 연필로 그리는 김진선은 여섯 차례의 개인전을 통해 모노톤의 풍경화를 선보여 왔다. 추상실험에서 시작된 그의 그림은 근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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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의 시간 그리고 피의 축제 '낯선사람'
열 여덟 번째 재장전 아티스트 이자 재장전 프로젝트의 진행 매니저인 김성아는 자신이 보내온 어두운 시간, 고통, 분노, 슬픔, 괴로움을 '괴물의 시간'이라 칭하고 그 시간들을 낱낱이 만나려고 한다.
괴물의 시간 그리고 피의 축제 '낯선사람' 열 여덟 번째 재장전 아티스트 이자 재장전 프로젝트의 진행 매니저인 김성아는 자신이 보내온 어두운 시간, 고통, 분노, 슬픔, 괴로움을 '괴물의 시간'이라 칭하고 그 시간들을 낱낱이 만나려고 한다.그리고 이 모든 건 쿵쿵 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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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국 대학생 '그림동화책' 공모전
사회적기업 (주)디자인나무의 “페어북스”는 어린이의 인성개발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오디오북 “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에 출판할 유익한 그림동화를 아래와 같이 공모합니다.
- 개요 사회적기업 (주)디자인나무의 “페어북스”는 어린이의 인성개발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오디오북 “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에 출판할 유익한 그림동화를 아래와 같이 공모합니다.(본 행사는 대학생의 창작문화증진과 청년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주제: 오디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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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을 거슬러 도시를 솔질하기
이 전시의 타이틀은『결을 거슬러 역사를 솔질하기』라는 발터 벤야민(Walter Benjamin, 1892-1940)의 언명에서 따왔다. 벤야민은 시간의 연속성, 예정된 진보에 근거한 역사주의를 비판하며 역사란 언제나 지배자의 역사, 승리자의 역사에 다름 아니었다고 말한다. 그렇게 결이 난 역사, 전승된 역사를 거부하고 결을 거슬러 실패한 것들, 억압받은 것들, 잊혀진 것들을 주목하여 역사를 현재로 충만한 어떤 것으로 새로이 발굴하는 것이 그의 과제였다.
결을 거슬러 도시를 솔질하기 2014 금천예술공장 커뮤니티&리서치 프로젝트 展 이 전시의 타이틀은『결을 거슬러 역사를 솔질하기』라는 발터 벤야민(Walter Benjamin, 1892-1940)의 언명에서 따왔다. 벤야민은 시간의 연속성, 예정된 진보에 근거한 역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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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낫 swing 발매 단독공연
앨범 'Swing'의 발매와 더불어 와이낫의 15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콘서트는 12월 19일(금) 저녁 8시, 홍대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와이낫 'swing' 발매 단독공연 2012년, 밴드 와이낫은 'Low', 'High', 'Swing' 이라는 제목의 총 3장에 걸친 시리즈 앨범을 기획한다. 첫 번째 시리즈 'Low'는 평소 와이낫의 트레이드마크인 펑키한 리듬의 신나는 곡이 아닌 차분한 분위기의 곡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