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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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상 기 개인전
키치(Kitsch)다 하이퍼 텍스트 시대에 이렇듯 하나뿐인 것에 대한 나의 열망은 신드롬일테다. 그렇지만 수려한 자태의 청자매병¹과 고아한 멋의 달항아리² 그리고 분청사 덩벙문 대접³의 잉여향락적 파격과 백자호⁴의 해학 등 그 기개있고 넉넉한 아름다움이 편집적 욕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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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조소과 졸업전시회
전시정보 전시장소 갤러리우림 전시기간 2014.10.29 ~ 11.04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artwoo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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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정 개인전 그리고, 남겨진 것들
2014년 10월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갤러리 온에서 여성의 몸으로부터 소외된 모든 것들을 카메라의 피사체로 담아내는 남기정 작가의 전시가 시작된다.
2014년 10월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갤러리 온에서 여성의 몸으로부터 소외된 모든 것들을 카메라의 피사체로 담아내는 남기정 작가의 전시가 시작된다. ‘여성의 몸’ 으로부터 시작되는 예술은 그 자체로 사람들에게 흥미로움을 준다. 우리는 그 흥미로움을 늘 외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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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MENS HEINL 개인전
하이늘의 개인전이 갤러리예동에서 열린다.
하이늘의 조각은 초상의 근본에서 비롯되었다. 한 인간의 모든 테마를 포착하여 존재, 태도, 인상, 자기이해, 초상의 대상이 가진 자신감을 조화시키며 그것을 작품으로 승화시킨다. 그는 모든 인간을 이해하고 인지하여 조각에 옮긴다. 즉, 하이늘은 모델의 이야기를 조각의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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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ght Party _ 신동원 개인전
벽면을 바탕 삼아 자신만의 특별한 조형언어로 도자기 그림을 그려내고 있는 신동원작가의 12번째 개인전이 에스플러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벽면을 바탕 삼아 자신만의 특별한 조형언어로 도자기 그림을 그려내고 있는 신동원작가의 12번째 개인전이 에스플러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장르를 정확히 구분 짓는 것이 무의미해진 현대미술 속에서 다양한 분야를 혼합하여 작업을 하는 작가들이 늘고 있다. 도자기를 이용해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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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정 展 'HOPE-희망읽기'
최은정 조각가는 그 동안 레진(PUR, Poly Urethane Reactive)이라는 소재를 활용하여 사람의 형상을 수없이 가는 선으로 표현하여 우리가 매일매일 겪고 있는 일상과 소통에 대한 관계성을 끊임없이 작품으로 표현해왔습니다.
최은정 조각가는 그 동안 레진(PUR, Poly Urethane Reactive)이라는 소재를 활용하여 사람의 형상을 수없이 가는 선으로 표현하여 우리가 매일매일 겪고 있는 일상과 소통에 대한 관계성을 끊임없이 작품으로 표현해왔습니다. 이번 HOPE - 희망읽기 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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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철 점묘화전
나는 점으로 그림을 그리는 점묘화가다. 인물, 정물, 풍경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작품들 중에서 항상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것은 바로 점(dot)이라 할 수 있다. 처음부터 점을 작품의 주요한 표현요소로서 염두에 두지는 않았다. 나는 작품 대상(image)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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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자연의 숨, 삶의 결
가나아트에서는 창조적인 조형미와 자유분방함으로 가득한 분청사기 특별전, [분청사기- 자연의 숨, 삶의 결]展을 개최한다.
분청사기- 자연의 숨, 삶의 결 가나아트에서는 창조적인 조형미와 자유분방함으로 가득한 분청사기 특별전, <분청사기- 자연의 숨, 삶의 결>展을 개최한다. 고려 말 청자에서 변모, 발전하여 16세기 중엽까지 만들어졌던 분청사기는 회청색 태토(청자토)로 모양을 빚은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