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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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피의 그림정원] Teddy Bear Rises
오늘 당신은 후회가 없었나요?
하고 싶은 말은 해야 돼 안 그러면 정말 병이 돼 묻어두고 숨기려 해도 결국 드러나게 돼 있어 어떤 말들은 꼭 해야 돼 안 그러면 정말 후회해 솔직할 수 있는 시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어 - Teddy Bear Rises, 우효(Oohyo) - * * 오늘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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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피의 그림정원] 이번 주말에 뭐 할 거야?
나 이번 주는 집에만 있으려고. 강아지랑!
이번 주말에 뭐 할 거야? 아, 나 이번 주는 집에만 있으려고. 강아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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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피의 그림정원] Do Dream
어쩌면 그때 그 아주머니는 지금의 나보다 더 행복했을지도 모르겠다.
"저는 사십이 넘었어요" 대학교 1학년, 교양과목 팀별 과제를 수행하던 중 서로 나이를 묻는 질문에 어떤 아주머니께서 말씀하셨다. 너무 싫었다. 아니, 그렇게 나이 들어 대학을 와서 뭘 하겠다고? 취업? 교수? 나는 물었다. "수능 쳐서 오신거에요?" "아니요, 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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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하는 스누피] 스누피의 미술
동참해주실 거죠?
안녕하세요. 여러분
[미술 하는 스누피] 도 시간이 흘러
15기 에디터로서
마지막 작품 기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4개월간의 에디터 활동을 하면서,
'미술'에만 국한되지 않고
'문화예술'을 폭넓게 쳐다볼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과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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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하는 스누피] 물감들의 세상
물감들의 세상, 그리고 우리가 사는 세상
"저리 가. 너는 우리와는 색깔이 좀 달라." "왜 이렇게 늦게 왔어? "너는 왜 농도가 다르지?" "먹물은 안 받아줘요" 같은 물감인데도, 종이와 만난 물감들은 바싹바싹하게 먼저 그들만의 무리를 형성해 다른 물감들이 오려거든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곤 한다. 문득,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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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하는 스누피] 푹신한 쿠션
쿠션은 어디에..
그녀는 푹신해 보이는 쿠션 위로 몸을 던졌다. 쿠션의 포근함을 느껴보려 해도, 도무지 느껴지지 않는다. 저 위로 쿠션이 올라간다. * * * [illust by 예연, 그림 이야기] 작년에 그렸던 그림 중 하나입니다. 하루하루가 힘들어 기댈 곳을 찾지만 결국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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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하는 스누피] 어떤 하루의 저녁
오늘도 나쁘지 않네!
지금은 8시 48분. 아무 일도 없는 평범한, 어떤 하루의 저녁시간이다. 오늘도 나쁘지 않네! * * *[illust by 예연, 작가 이야기] 다들 따뜻한 저녁 시간 보내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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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하는 스누피] 이상세계를 그리다.
더 나은 세상, 모두가 행복한 세상
<유토피아> Utopia 현실적으로는 아무 데도 존재하지 않는 이상의 나라, 또는 이상향을 가리키는 말 * * *[illust by 예연, 작가이야기] 어렸을 땐 뭐가 그리 불만이 많았는지 모두가 행복한 세상, 보다 더 나은 세상을 외치며 막연하게 몽환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