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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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하나 글한줌] 나비잠
아기가 새근새근자는 모습, 나비잠
나비잠 : 어린아이가 두 팔을 머리 위로 벌리고 평화로운 표정으로 자고 있는 모습 따뜻한 오후에 나비 한마리가 잠깐 앉았다 가도 모를만큼 평화롭게 자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떠오르는 단어, 나비잠 12기 에디터로의 활동이 이번 작품으로 끝나게 되어 마지막으로 무슨 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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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하나 글한줌]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책책책, 책을 좋아했던 예전을 추억하며
저는 한때 도서관에서 일하는 사람을 꿈꿨던 적이 있습니다 막연히 도서관에서 책을 마음껏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에서 시작됐지만 꽤나 오래 꿈꿨던 것 같아요, 동네시립도서관 열람실에서 공부를 하다 졸려울때면 한 층 아래에 있는 일반도서실로 가서 책장 사이사이에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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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하나 글한줌]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IDEA, 아이디어는 어떤 일을 해결할때 꼭 필요한 것 같다. 하지만 항상 퐁퐁 솟는 아이디어가 나올 수는 없고 그로인해 창작의 고통을 겪고는 한다. 아이디어는 전구를 켜듯 떠올려지는게 아닌 것 같다 그동안의 경험, 공부, 누군가의 조언이 모여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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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하나 글한줌] 한가로움
한가로운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재산이다 - 소크라테스 - + 작가노트 + 위 글과 그림을 제 인스타그램에 올렸었습니다. 그때 한 친구가 ' 그런데 아무것도 안하면 초조해,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하고있기는 한데.' 라고 댓글을 달아주었습니다. 그 친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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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하나 글한줌] 붕어빵이 생각나는 계절
붕어빵이 생각나는 계절, 겨울
붕어빵, 붕어모양의 틀에 묽은 밀가루 반죽과 팥소를 넣어 만든 풀빵 어김없이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 벌써 한해가 지나고 한겨울이 되어버렸네요. 작년 겨울에는 붕어빵을 한번도 사먹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계속 들었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는 붕어빵 집이 많이 보여서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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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하나 글한줌] 하루 한번, 되새기는 글
자주 되새기는 명언과 글귀가 있으신가요?
[ 그런 길은 없다 ] 아무리 어둔 길이라도 나 이전에 누군가는 이 길을 지나갔을 것이고 아무리 가파른 길이라도 나 이전에 누군가는 이 길을 통과했을 것이다. 아무도 걸어가 본 적이 없는 그런 길은 없다. 나의 어두운 시기가 비슷한 여행을 하는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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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하나 글한줌] 저마다의 새해다짐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D 이번 새해 첫날에는 조금 부지런을 떨어 집 근처 강가로 나가 아름다운 해돋이를 볼 수있었습니다. 저는 이번 새해 처음으로 하고 싶었던 것중 하나인 친구들에게 손글씨 써주기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저마다의 새해소원을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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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하나 글한줌] 오늘의 일기
오늘, To Do List는 무엇이었나요?
오늘은 어떤 것들을 해야 할까요? 빼곡히 적힌 할 일 리스트, 가끔은 오늘 할 일을 만든 과거의 내가 원망스럽지만 미래의 나를 위해 부지런히 할 일을 지워나갑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제의 내가 사다놓은 커피를 모두 마셔야 할지도 모르니까요...! [ 작가노트 ] 저는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