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
[보고 듣고 그려내다] 아빠에 대한 글
떠올리면 눈물이 날 것 같은 아버지.
나는 항상 아빠가 날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말이 통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아빠와 이야기를 하려고도 하지 않았고 항상 나의 방 안에만 틀어박혀 아빠에게 쌀쌀맞게 대했다. 그렇게 고등학교 생활을 했고, 대학생이 되어서는 조금 나아졌지만 그래도 아빠는 날 별로
by 김은지 에디터 2017.03.14
-
[보고 듣고 그려내다] 혼자 하는 사랑에 대한 글
그 때의 자신의 마음에 따라 달라지는 것
사랑의 감정이란 것은 여러가지가 있다. 홀로 하는 것에도 외사랑과 짝사랑이 있는데, 똑같은 듯 보이지만 다른 개념이라고 하더라. 짝사랑은 나의 감정을 상대방이 모르게 홀로 애태우며 하는 사랑이라면, 외사랑은 상대방이 나의 감정을 알면서도 받아주지 않아 애달픈 사랑이라고
by 김은지 에디터 2017.03.09
-
글로 위로 받는다는 것,
힘들게 버티며 살아온 우리들에게 -
많은 사람들은 저마다 힘든 일을 한번씩 겪곤 한다. 나는 '내가 잘 살고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을 자주 했고 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스스로를 힘들게 만들곤 했다 버티는 인생이라는 말은 내 삶을 잘 표현한 글귀라고 항상 생각했었고, 주변을 조금만 둘러보면 좋은 바
by 김은지 에디터 2017.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