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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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Merry Christmas]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비록 이런 저런 일들로 뒤숭숭하고 날씨도 너무 추운 크리스마스이지만 사랑하는 사람, 가족들과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어 한해의 마무리도 뜻깊게 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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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마음, 얼음처럼 단단하게
마음, 얼음처럼 단단하게
마음, 얼음처럼 단단하게 얼음처럼 차가워요 단단하게 굳어져가요 그 속에는 들어갈 수가 없어요 이제는 아무도,, 두드려도 두드려도 이제 더는 소용없어요 그 곳에는 이제 문이 없으니까 열리지 않아요 다 식어버린 당신의 눈물은 내 마음을 녹일 수 없어요. 그러니 내버려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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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만약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거든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거든
만약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거든 그 사람으로 채워진 행복을 다시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함으로써 되갚으라. 함께 마시는 커피와 함께 먹는 케이크가 이 사람과 함께가 아니라면 이런 맛이 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만날때마다 선물 상자를 열 듯 그 사람을 만나라 만약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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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진심을 담은 말
진심을 담은 말은 나의 마음을 전하는 것
오늘 하루 우리는 어떤 말들을 했을까요. 고운말을 했을 수도, 또는 곱지 않은 말들을 했을 수도 있겠죠. 중요한건 그 말들에 얼마나 진심이 담겨있느냐인 것 같아요. 진심이 담겨있느냐 아니냐에 따라 상대방에게 감동을 줄 수도, 상처를 주게 될 수도 있으니까 말이죠.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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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촛불을 밝히는 우리의 마음
촛불을 밝히는 우리의 간절한 마음
요즘 마음아픈 일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보도되고 있네요. 26일(토)은 또 한번의 대규모 집회가 예정되어 있는데요! 촛불을 밝히며 거리로 나서야 하는 우리의 마음이 하루빨리 전해져서 더이상의 아픈일들은 없기를 바래봅니다. 『촛불을 밝히는 우리의 마음은 그 어느때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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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잠시멈춤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여전히 바쁘고 힘든 날이었나요? 늘 바쁘고 힘든 우리에게 잠시멈춤을 권해봅니다. 스스로에게 잠시멈춤을 허락해보세요. 잠시 멈추어선 시간에 우리는 그동안 경험한 것이 어떤의미를 담고 있는지 더 잘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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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내쉬는 숨이 하얗다.
내쉬는 숨이 하얗다.
입동 이후로 며칠 정말 겨울처럼 추운데요. 너무 슬프게도 입동에 추우면 그 해 겨울은 많이 춥다고 합니다. 사실 이번 여름의 더위를 생각해보면 다가올 겨울의 한파가 예상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얼마나 추울지 걱정스럽기도 하네요. 바깥날씨는 화창하지만 기온은 낮다 내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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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깊어져요 우리
낡은 사람이 아닌 깊은 사람이 되어요 우리.
무덥던 여름도 지나가고 가을이 오나 했더니 곧 겨울이 닥쳐올 듯 추워진 요즘이네요. 2016년 한 해도 어느새 두 달만을 남겨놓고 있네요. 두 달여 남긴 했지만, 올 한해 뜻깊게 알차게 잘 보내셨나요! 속절없이 시간만 흐른것 같아 아쉽기도 하지만, 올 한해도 깊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