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공연 나는 나를 말할 수 있을까 - 뮤지컬 레드북 [공연] 나를 말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레드북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이라는 대표 넘버를 가진 레드북을 얼마 전 보러 갔었다. 레드북은 여자들이 나를 말하기 어려운 보수적인 빅토리아 시대에, 주인공 ‘안나’와 주변 인물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찾아가는 뮤지컬이다. 수많은 사람들 속, ‘난 뭐지’에 대한 질문 레드 by 임혜인 에디터 2025.10.22 First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