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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클래식을 재미있게!,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클래식을 더 즐겁게 즐기는 법!
클래식은 주로 음향 기기를 통해 들었다. 아는 곡이 그렇게 많지 않을뿐더러 음향 기기의 성능이 좋아 공연장에 가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이번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에 다녀온 후 생각이 바뀌었다. 클래식은 가급적 공연장에서 들을 것. 악기의 음들이 살
by 김나영 에디터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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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가 있는 예술 축제, 서울프린지페스티벌
맘 놓고 즐기는 예술
독립 예술을 하면 예술가 개인의 영역으로 너무 깊게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내 이야기라기보단 거리를 두고 보는 경향이 있다. 내가 그 예술을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를 안고 서울프린지페스티벌에 갔다. 결론을 말하자면 나의 완전한 오판이었다. 서울프린지페스티
by 김나영 에디터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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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클래식이 어렵다고?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에 가봐!
준비할 건 오직 하나, 즐길 마음!
콘서트에 다녀오면 없던 팬심이 생긴다. 재작년 10월, 우연한 기회로 영국의 유명 보이밴드 멤버이자, 솔로로 화려하게 데뷔한 해리 스타일스의 콘서트에 다녀왔다. 그를 잘 알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2시간 남짓한 공연을 본 뒤 그의 팬이 됐다.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나
by 김나영 에디터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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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
네 멋대로 즐겨라!
초등학교 5학년 때, 우리 반에서는 공책에 소설 쓰기가 유행했다. 각자 노트에 자신의 소설을 적고 친구들에게 보여주는 게 유행이었는데, 나는 한 번도 친구들에게 내 걸 보여준 적이 없었다. 친구들이 내 소설을 별로라고 하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 때문이었다. 고등학생 때
by 김나영 에디터 2019.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