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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발레 STP 협동조합 “Ballet Gaga The Masterpeice. (발레갈라 더 마스터피스)” [공연예술]
나는 할리우드 대작 또는 블록버스터 보다는 독립 영화를 더 선호한다. 적은 예산과 생소한 이야기지만 그만큼 영화에서 오는 메시지와 감동의 울림이 크기 때문이다. 이런 성향 때문일까? 이번엔 발레도 작은 발레단 공연 또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 작품을 보러 다녔다. 1월
by 장세미 에디터 20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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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차세대 발레 스타를 만날 수 있는 곳, 김선희 발레단의 발레 인어공주 [공연예술]
한 분야를 좋아하면 그 분야의 스타보다는 유망주를 더 좋아하는 경우가 있다. 나역시 이미 스타로 자리매김한 발레리나와 발레리노 보다는 유망주들 혹은 아직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는 무용수들을 더 좋아한다.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스타들을 보는 것도 좋지만 유망주들이 성장
by 장세미 에디터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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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2017 신년 음악회 후기
커튼콜 비엔나 신년음악회를 알게 된 계기는 바로 발레 덕분이다. 유튜브에 비엔나 신년음악회라고 검색하면 오케스트라 연주 그리고 그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발레 영상이 나온다. 평소 스토리텔링 없이 음악 그 자체에 맞춰 추는 춤을 좋아했기에 그 자리에서 비엔나 신년음악
by 장세미 에디터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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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셰익스피어 발레를 만나다. 서울발레시어터의 한여름밤의 꿈 [공연예술]
사진출처: 구리아트홀 웹사이트 작년 봄 국립발레단의 말괄량이 길들이기를 매우 재미있고 감명깊게 보았다. 무용수들의 익살스러운 연기와 감정 표현은 시종일관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 셰익스피어 작품을 책으로도 읽었고 영화로도 보았으며 셰익스피어 리톨드라는 영국 BB
by 장세미 에디터 201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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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공연예술]
(사진출처: 네이버 이미지)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 나타샤를 사랑은 하고 눈은 푹푹 날리고 나는 혼자 쓸쓸히 앉어 소주를 마신다 소주를 마시며 생각한다 나타샤와 나는 눈이 푹푹 쌓이는 밤 흰 당나귀 타
by 장세미 에디터 201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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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7년 새해를 맞이하는 방법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신년 음악회!
2017년 신년음악회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1월 19일 롯데콘서트홀 매년 1월 1일이 되면 지구촌 최고의 새해맞이 행사인 신년 음악회가 전세계로 생중계된다. 비엔나 신년음악회 정통스타일 음악회로 관객들은 비엔나 현지 공연에 온 듯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1월 1
by 장세미 에디터 20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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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2016 크리스마스에는 국립발레단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 [공연예술]
(사진 출처: 네이버 이미지)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공연이 있다. 바로 발레 호두까기 인형이다. 호두까기 인형은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취해 있는 사람들에게 동화적 감성과 판타지를 더해준다. 그리고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국립발레단 호두까기 인형을 택했다.
by 장세미 에디터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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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와이즈발레단에서만 선보이는 독특한 "호두까기 인형" [공연예술]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가고 2016년도 한 달이 남지 않았다. 눈이 내리고 바람이 불어 춥지만 연말이라는 이유로 마음만큼은 들뜨고 따뜻하다. 크리스마스라는 특별한 연휴가 있어서 그런지 거리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평소보다 한층 더 들떠있다. 한 해의 마지막을 좀더
by 장세미 에디터 2016.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