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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빵빵 터지는 코미디 오백의 삼십
단순한 코믹이 아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연극
코믹 서스펜스 연극 '오백의 삼십'제목만 들어봐도 참 정겹듯이, 보증금과 월세로 친숙한 이름을 가진 이 연극은대학로를 빵빵 터트리고 있는 신흥 코믹 연극계의 강자입니다. 최근에 본 연극중에 단연 최고의 입담을 자랑하는 연극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연극인데요,단순히 표졍과
by 전혜린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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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생계형 서스펜스 코미디의 등장!
공감을 자아내는 코믹 서스펜스 연극이 온다!
오백에 삼십이라는 말, 서울에서 월세집을 구해 본 사람들이라면 듣자마자 딱! 알아챘을 단어입니다. 생각하는대로, 보증금 오백에 월세 삼십만원을 의미하는 연극의 제목은 낯이 익으면서도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미마지 아트센터 풀빛극장에서 막을올린 생계형 코미디 오백에 삼십
by 전혜린 에디터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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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퓨전 사극 왕과 나
뜨겁과 창백하게 슬펐던 장희빈과 숙종의 사랑
아트 인사이트의 소중한 문화 초대로, 연극 왕과 나를 감상하고 왔습니다. 왕과 나는 장옥정, 즉 장희빈의 이야기를 다룬 연극입니다. TV에서 무던히도 많이 다루던 장희빈의 이야기는 다소 식상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번 연극은 다릅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었다는 점은
by 전혜린 에디터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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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숨 가쁜 사랑 이야기 '왕과 나'
세월은 흘러갑니다 강물보다 빠르게. 사랑은 식어갑니다 용암보다 더 신속하게
역사를 공부하다보면 여인들에게 얽힌 이야기들은 비극적이고 때로는 잔혹하지만 은밀한 매력이 있어서 인상에 강하게 남습니다. 그리고 그 중 장희빈에게 얽힌 이야기는 손에 꼽을 정도로 소설같은 이야기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장희빈의 이야기는 TV에서 자주 볼 수 있었습니
by 전혜린 에디터 201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