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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뮤지컬 시카고 25주년 기념 오리지널 내한 : 블랙 코미디로 풀어낸 1920년의 시카고
오리지널 매운맛의 뮤지컬 시카고를 만나보는 건 어떨까.
시카고라는 뮤지컬은 워낙 유명하다 보니 한 번은 들어본 적 있는 뮤지컬 가운데 하나이지만 요즘 볼 뮤지컬들이 워낙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시카고라는 작품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없었다. 그러나 이번에 뮤지컬 시카고가 미국 뮤지컬 역사상 25년이라는 최장 공연을 기록하여였
by 박은희 에디터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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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페스티벌, 지금 : 과거도 현재도 모두 특별하다
인상 깊은 나의 또 다른 리즈 시절을 즐거움을 만들어 준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번 4월 15일부터 4월 16일 2일간 국내 최초로 타임 슬립이라는 주제로 하여 다시 학생으로 돌아가 초대가수 선생님들에게 수업을 듣는 방식의 특별한 뮤직 페스티벌이 진행되었다. 위치는 난지 한강공원에 '젊음의 광장'에서 진행하였으며 양일간 정말 많은 가수들이 참여
by 박은희 에디터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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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밖에 없는 뮤지컬, 맘마미아
3년 만에 돌아온 맘마미아는 이번 6월 25일 일요일까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니 기회가 되면 한 번 방문하여 전 세대가 공감하는 재미와 감동의 현상을 생생하게 경험해 보기를 추천한다.
세상에는 정말 많고 다양한 장르의 뮤지컬들이 있다. 개인적으로 소소하게 뮤지컬을 보아 왔으나 대형 뮤지컬을 보러 가는 일이 드문 편이였다. 그래서 사실상 나에겐 맘마미아가 처음으로 보는 대형 뮤지컬 장르이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좋아하고 사랑받는 뮤지컬이라는
by 박은희 에디터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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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친애하는 라이카에게 : 뮤지컬 디어 마이 라이카 (Dear. My Laika)
라이카, 꿈을 꾼다.
라이카, 꿈을 꾼다. 어떤 목소리가 자신을 부르고 있지만 목소리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 수가 없고, 무엇인가 상실했다는 느낌에 눈물만 흐른다. 꿈에서 깬 라이카는 아무런 기억이 없다. K박사에 의해 자신이 우주비행사이며 동면 상태로 지구와 닮은 별 야사B 행성을 탐사하
by 박은희 에디터 202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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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든 나비부인들을 위하여 - 오페라 나비부인
그 시대에 살았던 수많은 나비부인들을 위로해본다.
나비부인은 지금까지 보았던 다른 오페라와 비교해 본다면 아마 지금까지 내가 본 공연 가운데 가장 비극적이지 않은가 생각이 든다. 기존에 봤던 오페라 중 비극적 결말 중 하나였던 <카르멘>은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을 자신의 손으로 죽이는 비극이었다면 이번 &l
by 박은희 에디터 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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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페라 나비부인 MADAMA BUTTERFLY
필자는 예술의전당에 오페라 나비부인을 보게 된다. 포스터를 보면 오페라임에도 불구하고 동양적인 느낌이 많이 드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번 오페라 나비부인은 제10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참가작이다. 노블아트오페라단은 2019년 제10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오페라 &l
by 박은희 에디터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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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직장인들의 꿈과 열정을 확인하는 뮤지컬 <6시 퇴근>
꿈과 열정 그리고 현실
최근에 개인적으로 연극을 많이 보았는데 연극을 보면서 우연히 지나가는 길에 6시 퇴근이라는 뮤지컬 포스터를 본 적 있습니다. 그러면서 재미있겠다, 하고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우연히도 보러 갈 기회가 생겨 갈 수 있었습니다. 위치는 드림 아트센터. 6시 퇴근을 보러
by 박은희 에디터 201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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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누구나 빛나던 시절, 뮤지컬 <6시 퇴근>
6시 퇴근, 제목만 보았을 때 아마도 제 생각엔 두 부류로 나뉠 것 같습니다. 직장인과 그리고 백수. 저는 지금 직장을 구하는 중이지만 제가 직장을 다녔을 땐 항상 기다리던 건 6시 퇴근이었어요. 6시라는 시간은 어찌 보면 내게 속박에서부터 자유로 가는 시간이 아닐까
by 박은희 에디터 2019.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