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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플루트와 피아노의 듀오콘서트 'Guardian Angel'
플루트 공연은 처음인데 정말 매력있는 공연이네요. 약간 빠를때는 민속춤곡 같은 즐거운 느낌도 들고 감성적인 음색을 보여주기도 하는 마음이 행복해 지는 공연이었습니다.
브람스 앨범 발매 기념 듀오 콘서트 ’Guardian Angel’ 10월 23일, 예술의 전당에서 피아니스트 프레디캠프와 플루티스트 필립윤트의 듀오 콘서트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공연제목도 수호천사인데다가 약간 악마와 천사같은 컨셉으로 두 연주자가 대비되어 표현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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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브람스 앨범 발매 기념 듀오 콘서트 ’Guardian Angel’
아련한 감동을 전해주는 플루트 음색을 선보일, 그래서 이번 가을과 참 많이 어울릴 공연이라는 생각이 드는 공연입니다!
젊은 호로비츠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프레디 켐프, 따뜻한 감성 음색의 플루티스트 필립 윤트의 만남! 브람스 앨범 발매 기념 듀오 콘서트 ’Guardian Angel’ 사랑의 이름으로 청하건대 원하는 바를 이루게 하소서 당신에게 내 사랑을 약속 드리니 사랑 안에서 모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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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영국 로열필하모닉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왜인지 영국 오케스트라는 강한 보수성을 띨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로열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각 연주자들의 생생한 개성이 합쳐지면서 전체적으로 딱딱하지 않은, 자유로우면서 감각적인 연주를 들려주었습니다.
로열필하모닉오케스트라 내한공연 PROGRAM F.Mendelssohn Hebrides Overture 멘델스존 핑갈의 동굴서곡 b단조 Op. 26 P. Tchaikobvky Variation on a Rococo Theme, Op.33 차이코프스키 로코코주제에 의한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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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마음을 바라보는 공간, 카페전시회 'Hello, Artist展'
Hello, Artist展! 아담한 전시회장에 들어서자 음악과 함께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들이 공간을 채우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시간이 느려지는 느낌에 다른 세상에 들어선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Hello, Artist展' 세빛둥둥섬에서 열리는 카페전시회 헬로아티스트전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이전에 <모네, 빛을그리다展>을 주관했던 본다비치의 새로운 전시회로, 모네展에서 깊은 인상을 받은 바 있어서 이번 전시회도 큰 기대를 안고 관람했습니다. 아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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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대학로 CJ아트홀공연 후산부, 동구씨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우리사회에서 실제 중시되고 있는 가치가 어떤 것인지, 매번 인재가 생길때 마다 아프게 마주하게 되는 현실... 그런 우리 사회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내주는 연극이었습니다.
후산부, 동구씨 대학로 CJ아지트에서 진행되는 공연 후산부, 동구씨 공연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더운 여름날의 늦은 저녁, 마로니에 공연을 지나면 바로 위치한 CJ 아지트로 향했어요. 가는 길에 음악공연이 있기에 잠시 앉아서 듣기도 하고... 벌써 8월 말이어서 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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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름답게 흐르는 선율, 첼리스트 제임스정환김의 공연
화려한 피아노연주와 함께 따뜻하고 당당하면서도 어딘가 발랄하기까지한 첼로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수 있었던 기억에 남는 연주회였다!
제임스 정환 김, Cello 제임스정환김의 첼로연주회가 있었던 8월 11일, 금호아트홀을 찾았다. 사실 사진으로는 앳되다는 느낌을 받을수 없었는데, 어딘가 소년같은 미소를 가진 제임스 정환 김이었다. 하지만, 음악이 시작되자 진지모드로 시작된 연주!! 첫 곡은 슈베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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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선명하고 또렷하게 이어지는 감동의 순간, 안종도 Piano
너무 더워서 모든 것을 녹여버릴 듯한 요즘, 선명한 선율들로 내 안의 감성들을 일깨워준 아름다운 공연이었다.
안종도 Piano 정말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올해 8월 초, 금호아트홀에서 진행되는 안종도 Piano 공연에 다녀왔다!! 피아노 소리를 좋아하는 나에게 많은 기대를 안겨준 공연이었는데 독특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더 나를 설레게 했다. 피에르 볼레즈의 12개의 노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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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름다운 목요일 '제임스 정환 김 Cello'
피아노와 첼로를 위한 곡들로 채워져 있는 프로그램을 보니 벌써 기대되는 연주회!! 아름다운 목요일을 만들어줄 이번 연주회가 기대됩니다!!
아름다운 목요일 '제임스 정환 김 Cello' “19세 첼리스트의 독주회는 단순한 탁월함을 넘어, 한 젊은 거장의 역사적인 등장이었으며첼로연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공연이었다”-그의 카네키홀 독주회 무대에서 음악비평가 해리스 골드스미스 Program 프란츠 슈베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