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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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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울오라토리오 위대한유산 시리즈 11, 모차르트 &브루크너 in 예술의 전당
서울오라토리오 위대한유산 시리즈 11, 모차르트 <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 in 예술의 전당
:서울오라토리오 위대한유산 시리즈 11 모차르트 <레퀴엠>&브루크너 <테 데움> in 예술의 전당 종교적이란 말은 종교를 믿지 않는 이에게는 어딘가 모르게 강요되는 느낌을 가져다준다. 하지만 종파를 떠나서 ‘종교’만을 본다면 이는 무언가를 믿고 그로 인해 새로운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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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도전 혹은 전통의 길, 국립국악관현악단 '2017리컴포즈 시리즈'
오늘의 도전을 통해 내일의 전통을 마주하기, 국립국악관현악단 2017리컴포즈 프리뷰:)
[프리뷰] : 오늘의 도전을 통해 내일의 전통을 마주하기 오늘 3월 24일과 25일, 양일간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에서는 특별한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국립극장이 이들의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 잡은 레퍼토리 시즌 중 하나인 국립국악관현악단의 2017리컴포즈를 선보이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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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퇴장과 죽음, 그 경계에 서서 : 연극'심청'
아트인사이트 161번째 문화초대 연극 '심청' 리뷰입니다:)
[Review] 연극 '심청' 퇴장과 죽음, 그 경계에 서서 ‘심청’ 삶과 죽음 앞에 있어서 깊은 고민에 빠지는 것은 비단 햄릿만의 문제가 아닐 것이다. 그 말고도 수많은 예술작품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자신의 미래와 삶에 대해서 치열하게 고민했다. ‘햄릿 같은 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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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인당수 앞에 서서, 죽음 앞에 서서 연극 ‘심청’
이강백의 심청, 연극 '심청' [~03.19,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
[프리뷰] 인당수 앞에 서서, 죽음 앞에 서서 연극 ‘심청’ 극단 떼아뜨르 봄날이 지난해 4월 선보였던 연극 ‘심청’을 다시 선보인다. 두산 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서 다가오는 3월 3일부터 19일까지 말이다. 이들이 선보였던 연극 ‘심청’은 어떤 매력을 지녔기에 앙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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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일상이 깨져야 비로소 일상의 소중함을 아는 연극 ‘스프레이’
연극 '스프레이'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는 공허와 무료가 아닌, 끊임없는 변화와 공존으로 가득하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
아트인사이트 145번째 문화초대 : 연극 ‘스프레이’ #일상과 스프레이의 상관관계 연극 제목이 왜 스프레일까 한참동안이나 고민했다. 물론 연극을 보기 전까지 말이다. 사실 연극을 보고 나온 지금에도 제목이 스프레이라는 점에 명쾌한 해답을 얻지는 못했다. 그래도 나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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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삶도 죽음도 아닌 아무 것도 아닌 것! 연극 ‘스프레이’(12.23~12.31)
더 나아지길 희망하기보단, 더 나바지질 않길 바라는 사람들의 이야기!
삶도 죽음도 아닌, 아무것도 아닌 것에 관한 이야기! 연극 '스프레이' 프리뷰입니다:)
아트인사이트 144번째 문화초대 :연극 ‘스프레이’ 시놉시스 옆집 고양이 울음소리에 밤새 잠을 설친 709호 남자는 실수로 109호 택배를 집어온다. 남의 택배를 뜯는 순간 짜릿한 쾌감을 느낀 남자는 이후 의도적으로 남의 택배를 집어오기 시작한다. 옆집고양이 울음소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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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꽃은 지기위해 피어난다, 연극 ‘언더스터디(Understudy)
올해로 연기인생 6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연극계의 거목! 배우 오현경 선생이 들려주는 그의 연기인생과, 자신의 삶에서 한 발자국 멀어지는 한 인간으로서 모습을 보여주는 연극 '언더스터디' 리뷰입니다:)
아트인사이트 125번째 문화초대 :연극 ‘언더스터디(Understudy)' 한 평생 하나의 일에만 몰두하며 살아온 삶은 어떤 삶일까. 아직 구체적인 직업도 없는 나에게 있어 오로지 한 우물만 파온 이들은 그 자체로 존경의 대상으로 보이곤 한다. 여기 연기 인생 60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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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영혼을 울려버린 음악회, 서울오라토리오 ‘영혼을 울리는 음악회’
지난 7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서울오라토리오의 제64회 정기연주회 '영혼을 울리는 음악회'리뷰 입니다:)
아트인사이트 121번째 문화초대 :서울 오라토리오 갈라 콘서트 ‘영혼을 울리는 음악회’ 주말 동안 없던 피곤도 다시 생기게 만드는 월요일이다. 월요병이란 대체불가한 단어가 나의 머릿속을 지배하는 그런 평범한 월요일. 나의 지친 영혼은 서울 오라토리오를 통해서 위로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