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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불꽃처럼 나비처럼 리뷰
지난 9월 9일,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연극 ‘불꽃처럼 나비처럼’을 관람하였습니다. 여러모로 걱정을 하면서 간 공연이었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지금까지 제가 한 걱정은 모두 기우였습니다. 연극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벅차오를듯한 감동을 선사한, 정말 뛰어난 작품이었습니다.
불꽃처럼 나비처럼 리뷰 김경민과 최승희를 통해 삶의 원동력을 얻다 지난 9월 9일,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연극 ‘불꽃처럼 나비처럼’을 관람하였습니다. 처음 보는 모노드라마였기 때문에 솔직히 걱정도 되고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갔습니다. 해오름극장에 비해 작고 허름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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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리뷰
9월 7일 월요일, 오후 8시에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는 주한체코대사관과 서울오라토리오에서 주최하고 서울문화재단과 서울 오라토리오 후원회가 후원한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가 열렸다. 멋진 프로그램과 음향시설, 열정가득했지만 조금은 아쉬웠던 관객들까지 만나본다.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리뷰 부제: 한-체코 수교 25주년 기념 음악회 시리즈 완결 9월 7일 월요일, 오후 8시에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는 주한체코대사관과 서울오라토리오에서 주최하고 서울문화재단과 서울 오라토리오 후원회가 후원한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가 열렸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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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신진 연출가전 뮤지컬 ‘해바라기’
8월 21일 저녁, 성수아트홀에서 신진 연출가전의 유일한 뮤지컬인 ‘해바라기’ 뮤지컬의 초연이 있었습니다. 좋았던 부분, 아쉬웠던 부분 모두 짚어보았습니다. 줄거리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8월 21일 저녁, 성수아트홀에서 신진 연출가전의 유일한 뮤지컬인 ‘해바라기’ 뮤지컬의 초연이 있었습니다. 관객이 극장을 꽉 채우지는 못했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와서 즐겁게 웃고 갈 수 있었습니다. 총 4회의 공연 중 첫 회차이다보니 처음 시작할 때에는 배우들의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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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학벌주의 사회에 던진 돌직구, 연극 '모범생들'
네 배우가 끌고 간 100여 분의 러닝타임은 전혀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구성과 깨알같은 재미 요소, 빵빵한 배우들의 연기력까지. 그러나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찾아가는 길 지난 11일 오후 세 시,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연극 [모범생들]이 있었다. 빨래가 절대로 마르지 않을 것 같은 습기와 더위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지하 소극장으로 모여들었다. 입구 쪽, 표를 파는 곳에서는 오늘의 캐스트를 보여주고 있었다. 해당 공연의 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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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11년차 밴드의 역량, PEPPERTONES CLUB TOUR 2015 @SEOUL [공연예술]
강렬한 여름의 시작을 알린 페퍼톤스의 클럽투어 2015 / 전국을 방문하는 클럽투어는 6월 13일, 부산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6월 초 시작된 메르스의 공포는 주최측과 관객 모두에게 경계심을 심어주었고, 이 공연을 계속 진행할 것인지 혹은 연기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도 계속되었다고 한다. 결국 결론은 관객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 예정대로 공연은 진행되었고, 공연장에서는 티켓 교환과 함께 마스크와 작은 손소독 용 알콜솜을 나누어주었다.
벌써 데뷔 11년차가 된 밴드 페퍼톤스는 현재 tvN '문제적남자-뇌섹시대'에서 활약중인 베이시스트 이장원, 토이 7집 co-producer이자 박지윤의 '유후'등 을 작곡한 보컬 및 기타리스트 신재평으로 이루어진 2인조 인디밴드으로, K팝스타를 통해 많이 알려진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