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영화 [Opinion] 사랑이 면죄부가 될 수 있을까 -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영화] 가끔 어떤 사랑은 상처가 되기도 한다 “다 널 사랑해서 그런 거야.” 아, 이런. 또 시작이다. 분명한 사랑 고백인데도 듣는 순간 우리는 애틋함 대신 불안감에 휩싸이고 만다. 나에게 또 무슨 일이 벌어지려는 걸까. 이번엔 어떤 용서를 구하려고 그런 말을 하는 걸까. 이렇게 사랑을 면죄부로 써도 되는 걸까 by 김혜원 에디터 2025.11.06 First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