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영화 두 발의 총성, 그 자리에 남은 꽃잎 두장 <하나비>를 중심으로 감독 기타노 다케시의 삶을 훑어보기 1998년은 한국영화사에서 굉장히 의미있는 해라고 할 수 있다. 일본 대중문화 정책으로 인해 그간 들여오지 못했던 유수의 일본 영화들을 들여오기 시작한 해이기 때문이다. 그 첫 시작은 기타노 다케시 감독의 1997년작 영화 <하나비>이다. 기타노 다케시가 직접 주연으 by 오태규 에디터 2025.02.14 First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