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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디지털 꿈 속으로: 더컬러스팟
내가 잊고있었지만, 다시한번 내 꿈을 잡으며
아침 일찍 9시 기차를 타고, 용산으로 향한다. 그리고 기차에서 내려 지하철로 걸어가는 발걸음 내내 달라진 역 분위기에 새로운 감회를 느낀다. 덜컹거리는 지하철마저 즐거운 기분으로 역에 도착하여 4번 출구로 나와 홍대 와이즈파크 건물로 들어섰다. 전시에 일찍 도착한
by 강하연 에디터 202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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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기묘하고 신비로운 전시 이야기
현대판 디지털 전시
(주)디자인실버피쉬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실감형 미디어 전시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인사 센트럴 뮤지엄에서 개최되었다. 한국의 신비로운 12가지 이야기 전시는 기존 전시와 다르게 그래픽 AR 기술과 다양한 기술을 접목하여 화려한 시각
by 강하연 에디터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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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후지시로 세이지의 빛과 그림자
꿈을 꾼 기분이었다. 전시에 넋을 놓고 바라보고 있었을 때는
현실의 무기력함. 길고 긴 하루의 시작과 함께, 어느 순간 바뀌어 버린 일상. 나는 아직도 적응되지 못한 채 몸도 마음도 지쳐가고 있었다. 이대로 가다간, 나 자신이 누워 세월아 내월아 흘러갈 것만 같아 뭐라도 활력을 넣고자 했다. 그래서 방구석에 앉아 유심히 핸드폰
by 강하연 에디터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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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계인류를 구하기 위해 그루가 돌아왔다 - 미니언즈 특별전
이 악동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 없다.
2019년 10월 22일부터 서울 종로구 인사동의 새로운 복합문화공간, ‘안녕 인사동’(AnnyoungInsadong)에 위치한 ‘인사 센트럴 뮤지엄’(Insa Central Museum)의 개관전으로 <미니언즈 특별전>이 개최되었다. 최대 800평으로 요번 미니언즈
by 강하연 에디터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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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귀여운 악당이 돌아왔다 - 미니언즈 특별전
여기저기 외친다 악동 바나나
미니언즈를 처음 봤을 때 노란색 바나나 같은 외눈박이 그리고 대머리, 세 가닥 난 머리들 멜빵을 메고 뽈뽈 돌아다니는 저 귀여운 캐릭터들이 일반적인 애니메이션 주인공의 틀을 깬다고 생각했다. 누가 봐도 이 귀여운 캐릭터들을 악당이라고 칭할까. 그들이 꾸미는 계획은 악
by 강하연 에디터 2019.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