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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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약해진 상상력을 키울 시간 - 에릭요한슨 사진전: Impossible is Possible
"상상력" 남들과 다른 한 끗 차이를 위해 꼭 필요하나 그만큼 어려운 것. 나에게 상상력은 그런 존재이다. 그래도 어렸을 적의 난 나름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였던 것 같다. 화실에서 똑같은 그림을 주어도 나름의 이야기를 덧입히고 그것을 그려낼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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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당신의 일상을 예술로 - 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
일상 속에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 예술을 지나치고 있을까?
<안봐도사는데지장없는전시: Unnecessary Exhibition in Life>는 하루 24시간 동안 무의미하게 스쳐지나가는 순간들이 '예술'로 어던 의미가 부여될 수 있는지, 그래서 그것이 내 삶에 무슨 영향을 미치는지를 시각적을 재현하는데 중점을 둡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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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
안 보아도 사는데 지장이 없는 전시라. 어쩐지 이전에 본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한 대사가 생각나는 제목이었다. 난 원체 무용한 것들을 좋아하오. 달, 별, 꽃, 바람, 웃음, 농담 그런 것들 말이오. -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대사 中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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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샤갈, 사랑이 무엇인가요? [전시]
찌는 듯한 더위에 집 밖으로 나가기 싫은 하루였지만 무거운 발걸음을 옮겨 <샤갈: 러브 앤 라이프> 전시가 열리는 예술의 전당에 다녀왔다. 색채의 마술사 혹은 예술계의 로맨티시스트? 이 정도의 칭호와 어릴 적 미술책에서 본 몇몇 작품이 내가 아는 샤갈의 전부였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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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색채의 마술사, 샤갈의 Love and Life [전시]
솔직히 말하자면, 회화 쪽에는 큰 관심이 없다.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관심은 있지만 그림 보는 눈이 없는 것 같다. 그러다 보니 그림을 볼 땐, 그림 자체보단 그 그림을 그린 화가의 삶에 더 집중하는 편이다. 많은 화가들이 아주 굴곡진 삶을 살았지만 나는 그들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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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예술일까 범죄일까 [시각 예술]
Graffiti 그라피티 벽이나 그 밖의 화면에 낙서처럼 긁거나 스프레이 페인트를 이용해 그리는 그림. 그라피티, 스프레이 페인트를 이용해 건물의 벽 등에 그리는 그림. 흥미롭지만 평소 큰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분야는 아니었다. 그라피티는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한 분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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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최소로 최대를 표현하는 알렉스 카츠 [전시]
▲ © Alex Katz, VAGA, New York, SACKKorea, 2018 정적인 움직임이 가진 아름다움 미션 스쿨을 다니며 느낀 좋지 않은 점 중 하나는 종교가 무엇이든 일주일에 한 번 채플 수업을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필자는 종교에 대해 별생각이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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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렉스 카츠, Models&Dancers:아름다운 그대에게
▲ © Alex Katz, VAGA, New York, SACKKorea, 2018 사진을 시작한 이후, 광고나 사진들을 보면 무의식적으로 관심을 갖게 되는 부분이 생겼다. 바로 구도다. 개인적으로 사진은 총 두 번 찍는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현장에서 한 번,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