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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헬로아티스트 전
헬로아티스트전 <인상파 거장들의 성찬> 7월 22일에 오픈한 '헬로아티스트 전'은 이전부터 기다려온 전시이다. 반포대교에 위치한 세빛섬은 그 이름대로 아름다움을 뽐내는 아름다운 공간임에 방문한 사람은 그날의 풍경과 느낌을 또렷이 기억할 것이다. 이렇게 동화와 같은 공간
by 이경민 에디터 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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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헬로아티스트展
헬로아티스트展 헬로아티스트 전에서는 빈세트 반 고흐를 필두로 20세기 현대미술 탄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인상주의 화가들의 삶과 작품을 조명하여 인상주의를 총망라할 예정이다. 컨버전스 아트 전시들의 대세를 이어 이번 '헬로아티스트'전에서도 빛의 향연을 볼 수 있는 자리
by 이경민 에디터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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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앤서니 브라운전
동심의 나라로 떠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준 앤서니 브라운전. 예쁜 색감과 아기자기한 섬세함까지 느끼고 싶은 전시.
앤서니 브라운전 <아이들의 꿈동산> 포스터 포지만 봐도 알 수 있었다. 줄 지어 따라오는 친구들(아이들)은 모두 행복하고 신나있는 상태이다. 무리지어 다니는 원숭이와 사람들은 서로 같이 무엇인가를 할 때 행복하다 전시장 내부에 있는 좁은 문을 통과해 바라보면 위의 작품
by 이경민 에디터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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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앤서니 브라운展」
앤서니 브라운전 <행복한 미술관> 행복한 미술관이란 기준은 뭘까? 감상을 하고 끝나는 것만이 아닌 함께 웃고 즐기는 공간을 만든 곳이 미술관으로 탈바꿈 하는 것이 아닌 걸까 생각이 된다! 행복한 미술관이라 자명하는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전시가 기대가 된
by 이경민 에디터 201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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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색면파 [시각예술]
색면파 -추상표주의의 수동적 그룹- 색면파는 추상표현주의의 수동적인 그룹이다. (passive wing) 40년대 50년대 색면을 사용한 실험작가군들을 색면파라고 한다. (active wing - 플록 , 드쿠닝)색면파는 관람자 들에게 명상을 유도하기 때문에 수동적
by 이경민 에디터 201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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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추상표현주의 [시각예술]
추상표현주의 1947년 뉴욕에서 <파서빌리티스>잡지가 추상표현주의 운동의 신호탄이 되었다.선구작가론 칸딘스키, 프란즈 마르크가 있다. 추상표현주의 : 뉴욕파(40-50s 까지 화가들을 그렇게 부름)의 강렬한 개인주의 표현을 강조한 화가들을 말한다. 추상 표현주의 작가에
by 이경민 에디터 20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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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part 2. 조선시대 회화 [시각예술]
part 2 조선시대 회화 후기부터 말기까지의 회화 조선후기 회화) 중기의 사회적 변화를 통해 경직된 사고를 벗어나고 새로운 창조의식이 확대 되었다. 예전에는 양반, 선비만 가지고 있던 그림을 대중계층(중인계층, 서리계층)에게까지 확산되는 것을 조선후기부터 짐작 할 수
by 이경민 에디터 201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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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part 1. 조선시대 회화 [시각예술]
part 1 조선시대 회화 초기부터 중기의 회화 이전까지는 불교중심이었으면 이제는 유교를 중심으로 하는 ‘억불정책’으로 사회성격이 바뀌었다. 조선시대의 화론은 1. 말기론적 관점으로 회화는 도를 가지고 있지 않고 사회적으로 그림 그리는 사람에 대한 인식이 낮았다. 2.
by 이경민 에디터 201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