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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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물이 숨쉬는 예술 [시각예술]
대학교 2학년 때, 교양수업으로 '서양미술사'를 들은 적이 있다. 대학교 입학하기 전에는 미술사 책을 두어번 읽어보았다. 유명한 서양미술사의 고전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는 두께에 압도되어 끝까지는 읽어보지 못했다. 과거에 수능 언어 공부를 할 시절에 고대 이집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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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니쉬 카푸어의 구름문(cloud gate), 함께 알아볼까요? [시각예술]
아니쉬 카푸어의 작품 '하늘거울', '큰 나무와 눈'에 이어 명실상부한 그의 대표작 '구름문'을 알아보자 # 지난글 하늘거울(sky mirror) 큰 나무와 눈( tall tree and the eye) 독특한 외관이다. 아니쉬 카푸어의 구름문은 미국 일리노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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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컨버전스 아트로 만나는 모네
전시회는 모네에 대한 영화를 감상하는 기분이었다. 전시회의 이름은 '모네, 빛을 그리다.' 여타의 회화전을 생각했다면, 전시회장에 들어갔을 때에 당황 할 수도 있다. 4m크기에 달하는 스크린에 모네의 작품은 재해석되어 하나의 짧은 단편영화가 상영되듯이 상영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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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낙서로 세상을 그려볼까? 댄퍼잡스키를 소개합니다. [시각예술]
미술관에서 물음표를 떠올린 적이 있나요? 미술관에서 물음표를 떠올린 적이 있나요? 난해하고 추상적인 작품 앞에서 일반적인 대중은 '어렵다.' 혹은 '감상을 어떻게해야하지?'라는 물음표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만약 그런 경험이 있다면 '댄퍼잡스키'라는 낙서화가를 소개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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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천국으로 향하는 문일까? rainbow church [시각예술]
2010년 청담동의 한 전시회를 보러 결심했을 때, 그를 처음알았습니다. 2010년은 제가 미술 전시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한 시기입니다. 그 때 보았던 전시회 중 하나가 일본의 디자이너 '토쿠진 요시오카'의 전시회였습니다. 일반 대중의 입장에서, 미술관은 종종 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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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산드로 키아, 그의 캔버스 위에선 독특한 색감들이 춤 춘다. [시각예술]
산드로 키아, 그의 캔버스 위에선 독특한 색감들이 춤 춘다. 여름의 시작과 함께, 예술의 전당에 독특한 색감들의 향연이 있었다. 색감들은 그 자체로 자유로웠고, 화가의 주관을 담고 울려퍼졌다. 이 아름다운 작품의 향연을 지휘한 이는 키아. 그의 독특한 색감들은 화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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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판화의 매력 속으로! '아트팩토리展' [시각예술]
판화의 매력속으로, 아트팩토리展 '피카소에서 앤디워홀까지, 판화로 보는 현대미술 아트팩토리展'이 꿈의 숲 아트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쟁쟁한 예술가들의 이름이 전시회장으로 필자를 이끌었다. 전시회의 규모는 크지 않았으며 유명 작가당 작품의 수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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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프리다 칼로전 리뷰 [시각예술]
멕시코의 국보급 화가, 한국에 상륙하다! 지난 여름, 멕시코의 국보급 화가, 프리다 칼로의 전시회가 올림픽 공원 내 소마미술관에서 대중들과의 만남을 함께했다. 전시회의 이름은 '절망에서 피어난 천재화가-프리다칼로'. 6월 6일부터 시작된 이 전시회는 원래의 종료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