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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Animation & Comics - 'Animamix Biennale(애니마믹 비엔날레)' [시각예술]
'Animamix Biennale' 'Animamix Biennale'는 이미 국내작가를 중심으로 하여 ‘Animamix Biennale 2013-2014'로 전시된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국내라는 범위를 넘어서서 한국, 중국, 홍콩의 작가들까지 참여하였는데, 아시아에
by 박소영 에디터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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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인생의 단맛을 도쿠에와 함께 - 영화 '앙 : 단팥 인생 이야기' [시각예술]
“단팥을 만들 때 나는 항상 팥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입니다. 그것은 팥이 보아 왔을 비 오는 날과 맑은 날들을 상상하는 일이지요. 어떠한 바람들 속에서 팥이 여기까지 왔는지 팥의 긴 여행 이야기를 듣는 일이랍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언어를 가졌다고 믿습니다.”
‘앙 : 단팥 인생 이야기’ 감독 : 가와세 나오미 출연 : 도쿠에 역 키키 키린 / 센타로 역 나가세 마사토시 ‘쿡방’, ‘먹방’의 시대다. 채널을 돌리면 음식을 소재로 한 예능 프로그램이 자주 보인다. 나는 일부러 요리 프로그램이나 먹는 프로그램을 찾아보지는 않는다
by 박소영 에디터 20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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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수중으로의 초대,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 - 더 판타지 [시각예술]
"수중에서 이미지를 창조하는 작업은
규제 받지 않는 영역 (Uncharted territory)을
탐색하는 것과 같다.
나는 수중작업이 가져다 주는
황홀한 경험(the magic)을 좋아한다."
-제나 할러웨이
ZENA HOLLOWAY '세계 최초의 여성 수중사진작가' '최초'라는 단어는 경이롭다. '최초'라는 단어는 무겁다. 그래서 '최초'라는 단어는 힘이 세다. 세계 '최초'의 여성수중사진작가, '제나 할레웨이'의 사진전 문을 수줍게 두드렸다. 수중에서 사진을 찍었다는 사
by 박소영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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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 때로 가고 싶다. '응답하라 1988'열풍 [시각예술]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3번째 시리즈 '응답하라 1988'의 열기가 뜨겁다. Q. 다음 중 매주 금,토 저녁 7시 50분에 방영되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1. 어린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드라마를 보고 있으면 마치 내
by 박소영 에디터 201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