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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무드 인디고, 사랑을 표현하는 색 [시각예술]
무드 인디고, 사랑을 표현하는 색. *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영화는 2시간정도의 짧은 영상으로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표현하는 문화매체입니다. 그런 만큼 영상 자체가 주는 상징성과 아름다움이 가장 효과적으로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다가오는 매체일 겁니다. 그리
by 고혜원 에디터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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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재개봉 영화들, 그 당시의 감성을 가지고 돌아오다. [시각예술]
[Opinion] 재개봉 영화들, 그 당시의 감성을 가지고 돌아오다. 어느 누구든 갖고 있을 인생영화들이 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감명을 받았고 영감을 준 그런 영화 작품들이 개개인에게 있기 마련입니다. 만약 영화를 즐기지 않아 그러한 영화가 없다고 해도 이름만 알아
by 고혜원 에디터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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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빅피쉬',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시각예술]
[Opinion] 영화 '빅피쉬',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몇 년 전 늦은 밤에 해주던 TV 명화 극장을 기억한다. 아마도 KBS에서 해줬던 특별 명화였다. 다른 가족들이 다 잠에 들고 혼자서 그 영화를 마저 다보고 나서 '아버지'에
by 고혜원 에디터 201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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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걸작 '시녀들'에 대한 다양한 해석들. [시각예술]
스페인 바로크시대를 대표하는 화가 디에고 벨라스케스의 유명한 걸작 '시녀들' 왠지 모를 분위기를 풍기는 그림이다. '시녀들'의 실제 주인공은 그 당시 스페인의 왕녀였던 마르가리타 공주로,그 주인공인 마르가리타 공주의 주위로 실제 시녀들과 화공, 경호관 등이 모델이 되
by 고혜원 에디터 201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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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검은" 사제들, 더욱 위험한 곳으로 갈 준비는 다 되었는가?[시각예술]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최근 제일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는 영화라고 하면 주로 ‘검은 사제들’을 이야기 할 것이다. 여자들도 남자들도 모두가 강동원의 외모에 반하고 나온다는 그 영화 말이다.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이 영화의 매력이 단 하나 강동원의 외모 때문일까?
by 고혜원 에디터 2015.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