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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광기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시각예술]
'사람들은 그대를 사랑할 줄 모르지만 그대의 사랑은 이토록 진실하구나. 아마도 이 세상은 그대처럼 아름다운 사람을 소유할 자격이 없었나 보다.' 빈센트 반 고흐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화가다. 예술계에서는 모차르트나 셰익스피어만큼이나 신화적인 존재이며,
by 김정미 에디터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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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회 리뷰
이번 모네전시회는 한마디로 "빛으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환상적인 걸작으로 재탄생시켰다." 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일생동안 빛에 대한 것을 담아내기 위해서 노력을 기울였던 모네. 그런 모네의 작품들을 21세기 최첨단 형식인 빛으로 쏘아 투영시켜서
by 김정미 에디터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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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진실에 대한 믿음, 라이프 오브 파이 [시각예술]
라이프 오브 파이에 대한 이야기
굉장한 영화라는 찬사에 영화를 보았지만 처음엔 제대로 이해하기 힘들었다. 보는 내내, 영상미가 대단한 영화라서 이런 찬사를 받나 의문이 들었지만 그것만으론 납득할 수 없었다. 그러나 영화가 끝나기 20분 전에 충격적인 반전을 더해주는 이 영화는 영화가 끝나는 순간부터
by 김정미 에디터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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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침묵의 봄을 일깨울 철사로 태어난 새들 [시각예술]
그녀는 일상 속에서 쓸모를 다하고 버려진 철사를 수집하여 작업한다. 세계 곳곳을 다니며 작품과 '철사로 작은 새 만들기' 워크샵을 통해 재료 선택과 최소화의 중요성, 재활용, 해체와 재구성, 사물을 다르게 보는 법을 이야기한다.
20세기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책으로 일컬어지는 《침묵의 봄》은 무분별한 살충제 사용으로 파괴되는 야생 생물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공개하였다. 이 책으로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레이첼 카슨은 'TIME'지가 뽑은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가운데 한 사람이다.
by 김정미 에디터 201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