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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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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세상의 소용돌이 속 "나는 누구인가" 『페르세폴리스』
사회의 문화, 정치적 상황은 개인에게 큰 영향을 준다. 가치관 형성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앞으로 살아갈 방향에 제약을 건다. 사회를 움직일 수 있는 지배자가 아닌 마지 같은 사람들은 자신이 속한 환경에서 적응해나갈 수밖에 없다. 그런데 만약 자신의 나라의 문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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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운 부모님이 바뀌는 무서운 일이? 『코렐라인 비밀의 문』 [시각예술]
코렐라인 비밀의 문 <코렐라인 비밀의 문>은 스톱 애니메이션 회사로 잘 알려진 ‘라이카’의 작품이다. 개봉한지 8년이 되었지만 지금 봐도 개성 있다고 생각하고, 내가 라이카라는 회사에 관심을 갖게 해준 애니메이션이다. 여러 시상식에서 상을 거머쥔 만큼 좋은 작품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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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호안 미로". 꿈을 꾸는 해방의 화가
호안 미로 전시회에 다녀왔다. 내가 이 전시회를 선택한 이유는 그의 작품이 첫 눈에 확 끌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꿈을 그린 화가'라는 명칭도 좋았다. 그는 회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남겼다고 하는데, 그의 작품 세계는 어떤 것이며 왜 꿈을 그렸다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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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꿈을 그린 독특한 화가, 『호안 미로 특별展』
오랜만에 전시회 문화초대를 신청했다. 스페인에서 가장 존경받는 화가, 호안 미로의 전시회였다. 호안 미로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은 있지만 작품에 대해선 잘 모르고 있었다. 특별전 소개로 본 그림들은 언뜻 보기에 난해했지만, 그래서 더 흥미가 가기도 했다. 그리고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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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두 번째로 간 자연의 화가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이번 모네 인상주의展은 전에 받았던 문화초대에 이어 두 번째 관람이었다. 전시회에 두 번 가본 적이 없었는데 저번 전시가 매우 좋았는지라 한 번 더 신청했다. 아마도 전시 앵콜을 요청한 관람자들 마음이 내 마음 아니었을까. 나는 모네의 생각들과 그림, 그리고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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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관객들의 사랑으로 다시 한 번 열리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특별초대전
관객들의 사랑으로 앵콜 전시를 했던 <모네, 빛을 그리다展>이 계속되는 방문과 요청으로 특별초대전을 연다고 한다. 이미 앵콜 전시도 열었는데 계속 전시흥행몰이를 이어가는 것으로 보아 관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은 것 같다. 나또한 지난 번 문화초대로 <모네, 빛을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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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름다운 빛과 색채, 편하고 먹먹한 그림들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지난주에 <모네, 빛을 그리다 展>에 다녀왔다. 전쟁기념관은 이번에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넓었고 광장 같이 되어있어서 멋있었다. 입구에서부터 기분 좋게 들어갔던 전시회는 생각보다 정말 볼만했다. 앵콜 연장으로 열린 모네 전시회는 미디어 아트로 재현된 모네의 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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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연애해본 적 있다면 공감할 이야기, 『500일의 썸머』 [시각예술]
감독 : 마크 웹 장르 : 코미디, 드라마, 멜로/로맨스 시간 : 95분 주연 : 조셉 고든 레빗, 주이 디샤넬 『500일의 썸머』. 내가 좋아하는 멜로 영화 중 하나이다. 이 영화에 나온 ‘Quelqu'un m'a dit’이라는 노래도 좋아하고, 영화에서 표현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