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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마침내 미술관, 그리고. '불후의 명작'展
[Review] 마침내 미술관, 그리고.<불후의 명작>展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서울미술관에서 개관 5주년 기념전으로 진행 중인 <불후의 명작>展. 전시를 보러 가기 전까지는 천경자, 이중섭, 김환기, 박수근 등 대한민국 근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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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Hi, POP Hi? 안녕? 누군가를 향해 친근하게 인사하는 말. 아마도 우리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말. POP을 향해 인사를 건네고 있다. (여기서 POP이란 pop art, 그리고 이 팝아트는 'populart,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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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세기 모더니즘 디자인의 선구자를 만나다: '알렉산더 지라드 - 디자이너의 세계'展
20세기 모더니즘 디자인의 선구자를 만나다 <알렉산더 지라드 - 디자이너의 세계>展 A Designer's Universe '디자이너의 세계'라는 전시명은 누가 지었는지 참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든다. 전시를 보고난 후 나는 마치 여러 이야기가 펼쳐지는 동화 속에 들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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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展
서울미술관 5주년 특별전《불후의 명작;The Masterpiece》展 불후의 명작 불후(不朽): 썩지 아니함이라는 뜻으로, 영원토록 변하거나 없어지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울미술관이 개관 5주년을 기념하며 <사임당, 그녀의 화원>展에 이어 두 번째 특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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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알렉산더 지라드디자이너의 세계展 시대의 아이콘, 알렉산더 지라드풍부한 색을 사용하지만 화려하지 않다. 구상적이고 유기적인 디자인부터 기하학적 추상 패턴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였지만, 언제나 구조와 순서를 통한 명료함을 추구했다. 그렇게 알렉산더 지라드의 세련된 감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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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성공적인 사랑을 위해 내가 버려야 하는 것들.
[Review]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성공적인 사랑을 위해 내가 버려야 하는 것들. ▲ Hsin Wang, De-Selfing NO.08, 2014, pigment inkjet print "Eventually everyone will le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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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울미술관 2017 기획전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서울미술관 2017 기획전《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서울미술관, 그리고 <사랑의 묘약> 서울미술관은 참 재밌는 전시를 많이 한다.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일으키는 주제와 전시 구성, 이색적인 내용으로, 서울미술관에 걸린 현수막이 바뀔 때쯤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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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Let's make Vogue a Louvre!
Let's make Vogue a Louvre!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사진과 명화이야기 Patrick Demarchelier, < Swept Away >, 2011, © Patrick Demarchelier 세계적인 잡지, VOGUE와 명화와의 만남. "패션 사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