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칼럼/에세이에세이 [에세이] 고생한 것들이 불편하다 하지만 계속 할 만큼 해 보겠다 도전한 일에 실패했을 때 ‘이 일을 할 만큼 했는가’를 생각하는 버릇이 있다. 다 지난 일을 고민하고 후회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겠냐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것은 다음의 성공을 위해 스스로 만든 발판과도 같은 것이다. 질문을 던지고 나면 당연히 답은 두 개 중 하나다 by 박수진 에디터 2023.07.28 First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