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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학업을 빙자한 덕질 여행, 런던完 [여행]
런던에서 돌아다니기
역사가 있는 헤이스팅스(Hastings) 아름다운 해변이 있는 헤이스팅스를 방문했다. 아시아권에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지역이라 그런지 현지인들이 나와 일행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남달랐다. 헤이스팅스 타운은 겉보기엔 조용해 보였지만, 중심가로 들어갈수록 관광객들도 많아지
by 김초현 에디터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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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학업을 빙자한 덕질 여행, 런던③ [여행]
영국 런던에서 돌아다니기
런던에서 펜팔친구를 만나다 우연한 기회에 8년간 편지로 소식을 주고받아온 오랜 프랑스인 펜팔 친구와 런던에서 짧게나마 함께 시간을 보낸 것도 굉장히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 항상 편지나 메세지로만 간간이 연락을 이어가다가, 프랑스나 한국이 아닌 외국에서 만나게 된다니
by 김초현 에디터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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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학업을 빙자한 덕질 여행, 런던② [여행]
영국 런던에서 돌아다니기
자유로움이 넘치는 곳 본래 내가 다니던 한국에서의 대학 도서관 운영 규정과는 다르게, 현지 대학의 도서관은 주말에도 밤 9시까지 책을 마음껏 볼 수 있어서 시간이 날 때마다 도서관으로 달려가 책을 볼 수 있었던 점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예술과 디자인에 집중된 학교
by 김초현 에디터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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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학업을 빙자한 덕질 여행, 런던① [여행]
학업을 빙자한 덕질 여행
영국 런던으로 우연한 기회로 작년 여름, 영국 런던에서 3주간 머무르게 되었다. 당시 재학 중이던 대학 학과에서 진행했던 해외 전공연수 디자인 서머스쿨 프로그램에 최종 합격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바로 이 런던에 소재한 명문 대학과 우리 대학교가 자매학교였던 터라, 3주
by 김초현 에디터 2019.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