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문화 전반 [Opinion] 나만큼 너를 사랑해주는 그런 사람은 없어 [문화 전반] 운명처럼 시작해 필연적으로 끝나는 이야기 나는 사랑을 모른다. 연애는 해봤지만 사랑은 해본 적이 없다. 이게 무슨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같은 소리인가 싶을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내가 정의하는 사랑의 이데올로기 하에, 연애와 사랑을 엄격히 구분한다. 단순히 연인을 만나 식사를 하고, 카페를 by 하상은 에디터 2025.10.22 First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