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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를 읽고 [예술철학]
어릴 적에 미술을 과외로 배운 적이 있었다.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해야 더 큰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엄마의 양육철칙에 따른 것이었다.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고, 음악과 미술 같은 예술을 좋아하는 학생으로서 지금의 학과에 진학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by 유지은 에디터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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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우먼 인 골드'를 보고 [문화전반]
황금으로 치장된 화려한 색채와 그림 속의 여인의 모습은 신비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다.
캔버스에 유채와 금을 사용한 기법으로 사실적으로 그려진 부분은 작품의 모델인 아델레의 얼굴과 손, 어깨 부분이 전부다. 이 외의 부분은 장식적인 무늬와 패턴으로 처리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델레 블로흐-바우어의 초상 - 구스타프 클림트 황금으로 치장된 화려한 색채와 그림 속의 여인의 모습은 신비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다. 캔버스에 유채와 금을 사용한 기법으로 사실적으로 그려진 부분은 작품의 모델인 아델레의 얼굴과 손, 어깨 부분이 전부다. 이 외의 부분
by 유지은 에디터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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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일상적인 것을 완벽히 묘사하다 - 하이퍼 리얼리즘 [HyperRealism] [예술철학]
‘하이퍼 리얼리즘’이라는 미술사조가 꽤 흥미로워 이번 오피니언에서는 이 미술사조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지난 오피니언에서 현대미술관에서 관람한 ‘NEW ROMANCE’라는 전시를 소개했다. [뉴 로맨스]전은 오늘날 인간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고 미래에는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도록 이끌어주는 한국과 호주의 예술가들과 함께 진행한 전시이다. 참여 작가
by 유지은 에디터 201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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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의 미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예술철학]
오늘날 미(美)라는 말은 어떤 의미로 작용할까?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다양한 대답이 나올 것이다. 저마다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미(美)라는 것에 대해 당신은 기준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가? 위에 본 사진 속의 조각상은 아름다
by 유지은 에디터 201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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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먹는거 아닙니다 - 스낵컬쳐(Snack Culture) [문화전반]
웹이 아닌 앱서비스가 다양한 콘텐츠를 사용자들에게 제공하는 새로운 형식의 플랫폼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짧은 시간내에 콘텐츠를 소비하고자 하는 구독자들에게 맞춤형인 피키캐스트를 스낵컬쳐의 개념과 더불어 설명하고 소개하고자 했습니다.
이른 아침, 집에서 나와 지하철역을 눈앞에 두고 휴대폰을 집에 두고 왔다는 것을 깨달았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지하철이 올 시간이 다 되었지만 집에 다시 뛰어들어가 휴대폰을 가지고 나오면 마음의 안정을 되찾진 않으신가요? 이제 스마트폰은 없어선 안되는 존재
by 유지은 에디터 2015.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