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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감정을 움직임으로 만든다면 - 모두의 리그: 이기거나 지거나 [만화]
픽사가 감정을 시각화하는 방식에 대하여
* 본 오피니언은 《모두의 리그: 이기거나 지거나》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가 만든 장편 애니메이션 《모두의 리그》는 총 8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이야기의 무대는 소프트볼 챔피언십 경기 일주일 전. 팀 ‘피클스’와 그 주변 인
by 김혜성 에디터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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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인장, 잊힌 이름을 부르다 - 나츠메 우인장 [만화]
요괴의 이름을 돌려주는 소년, 나츠메의 성장 이야기
* 본 오피니언은 《나츠메 우인장》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존재를 돌려주는 이야기 - 《나츠메 우인장》의 세계관 《나츠메 우인장》은 요괴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나츠메 타카시라는 소년의 이야기다. 나츠메 타카시의 할머니, 나츠메 레이코는 학창 시절에 요괴
by 김혜성 에디터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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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늘도 교실은 평화롭지만, 감정은 폭풍전야 - 학원물 애니메이션 [만화]
만화 속 교실 안 마음에 남는 감정 이야기를 분석해보다.
고등학교라는 공간은 늘 정해진 틀 안에 있지만, 그 속을 채우는 감정은 단 한 번도 같았던 적이 없다. 애니메이션은 이러한 교실 속 풍경을 과장되거나, 반대로 현실 이상으로 섬세하게 그려낸다. 그 결과, 우리는 어쩌면 지나쳐왔을 일상의 감정들에 다시금 시선을 돌리게
by 김혜성 에디터 2025.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