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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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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치유미술관을 방문하다 [도서]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명화를 그린 작가들의 삶을 상상해보다
2019년 5월, 난생 처음 유럽 여행을 떠났다. 그것도 혼자! 첫 여행지는 영국 런던이었다. 그 다음은 파리, 바르셀로나, 피렌체 그리고 로마까지. 혼자 여행하는 것도 처음인데 유럽여행도 처음이라니. 여행은 긴장의 연속이었지만 무척 뿌듯한 경험이었다. 첫 유럽여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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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새로운 도쿄 가이드 - 맛과 멋이 있는 도쿄 건축 산책
오랜 건축과 미식이 살아있는 도쿄로 같이 산책하러 가는 것은 어떤가요?
비행기를 타고 한숨 자고 일어나면 도착하는 일본. 지리상의 위치도 가깝고 문화권도 비슷하다보니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아시아의 여행지이다. 필자는 첫 해외여행이자 일본 여행을 중부 지방에 위치한 나고야로 다녀왔다. 그 때의 기억이 너무 좋아서 여유가 될 때 일본의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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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맨땅에 헤딩하기, 해보기
다른 듯한 삶이지만 결국은 비슷한 줄기의 맥락이라는 것.
예측불허의 삶, 공감하는 부분 일본 원작을 리메이크한 영화 <리틀 포레스트>의 여주인공 혜원은 시험에 또 떨어졌다. 어쩜, 남자친구는 합격해버린 시험에서 말이다. 현실에서 도망치듯 고향에 내려간 혜원은 어릴 적 엄마가 해주었던 요리를 생각하며 사계절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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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 번쯤 모두들, 맨땅에 헤딩하기
맨땅에 헤딩하기- 소설가 고금란의 세상사는 이야기
1. 맨땅에 헤딩하듯, 세상 모든 타자들에게 건네는 뜨거운 안부와 축원 누구나 초등학생이었을 때 꿈을 가지고 있었다. 저마다 다른 흥미에 따라 각종 전문직 장래희망이 나왔더랬지. 아, 명사형 꿈이었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필자는 분기마다 시청하던 드라마에 따라 장래희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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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걸어 떠나는 여행, 내면과 외면의 만남, 스페인 산티아고
산티아고 순례길로 떠나는 자아 찾기 대장정, 800km의 이야기 정주행!
약 5년 전에 EBS에서 산티아고 순례길에 관한 다큐를 본 적이 있다. 아니 정확히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한화 160만원으로 다녀온 한국 청년의 이야기였다.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나는 그 남자의 무모함에 관심이 갔다. 수중에 돈 50만원만 남기고 스페인으로 가는 비행기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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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를 찾아 걸어 떠나는 여행, 산티아고
언젠가 도전해보고 싶은 산티아고 순례길, 먼저 다녀온 저자의 글이 기대되는 밤이다.
최근에 산티아고를 찾는 한국 사람들이 많아졌다. 고행길이라고 불리던 길이 이제는 관광 상품으로 개발됐다고 한다. 아직 가보기도 전이라 잘 모르지만 괜히 홍보가 덜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나만 아는 홍대 인디밴드 그런 느낌과는 다르다. 여행지이기 때문에. 아차,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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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디자인 영역에 대해 토론하다.
디자인 매거진 CA, 디자인적 사고를 논하다.
요즘 날씨는 너무 뜨겁다. 한국 여름의 끝판왕을 맛보고 있는 중이다. 더운 날씨를 즐기려면 일단 집 밖으로 나가 카페로 향한다. 바캉스를 집에서 즐기는 홈캉스, 호텔에서 즐기는 호캉스라는 신조어가 나오듯이 난 카페에서 바캉스를 즐긴다. 준비물은 별거 없고 책이나 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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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늦봄, 잠들기 아쉬운 이들을 위해 - 오늘은 수제맥주 [도서]
수제 맥주에 대해 배워가고, 알아가고, 찾아가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오늘은 수제 맥주.
으뜸은 맥주이다. 스무 살, 술을 처음 접했을 때 ‘대체 이걸 왜 마시는 거지?’하는 생각이 들었다. 소주 같은 술은 강력한 알코올 향이 입 안을 감돌아 목구멍으로 넘어가는데 무슨 실험실에서 맡아 볼 법한 향의 액체를 들이키는 것 같았다. 대학교 1학년 때는 모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