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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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242 - NEW STAR
무얼 하고 있나요?
무얼 하고 있나요? 잡지의 첫 페이지부터 뼈를 맞았다. 대전 여성주의 잡지 <BOSHU>와 카이스트 여성주의 연구회 마고가 결합해서 만든 초급 여자 축구팀 'FC 우먼스플레잉'에 대한 설명에서이다. 이 축구팀은 날씨가 춥든 덥든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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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고아 이야기> 닮은 듯 다른 서로에 대한 애증
<고아 이야기> 닮은 듯 다른 서로에 대한 애증
제2차 세계대전 책의 배경을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 오랜만에 제2차 세계대전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았다. 제1차 세계대전 패전국 독일은 경제가 파탄된 상황이었는데, 이때 당시 히틀러가 '강국 독일 재건' 구호를 내걸고 나치 당을 만들어 1933년에 수상이 되었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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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갈증 - 인간의 추악함, 끝나지 않는 결핍
"슬픔을 드러내는 방식이 꼭 누물을 보이는 것만은 아니죠. 그 아이는 자책했을 겁니다. 누구보다도 엄격하게, 서서히 슬픔에서 벗어나 치유되어 가는 우리와는 반대로. 일상으로 돌아오는 것조차도 거부하면서."
*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를 요합니다. 전직 경찰이었다가 지금은 경비회사의 직원인 후시지마. 어느 날 후시지마는 전 부인으로부터 딸이 사라졌다는 전화를 받게 된다. 딸을 찾겠다는 일념 하나로 다니던 직장도 팽개치고 후시지마는 사방팔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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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갈증> 끝 없는 인간의 내면 속 어둠
[Preview] <갈증> 끝 없는 인간의 내면 속 어둠
갈증 Preview by. vulnerant(배지은) 개인적인 생각으로, 일본 소설들은 대개 개인의 내면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는 경향이 있다고 본다. 이를 가장 절실하게 느꼈던 도서가 한 권 있었는데 히가시노 게이고의 <악의> 였다. 초장부터 범인을 미리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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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Structure of Book Design-
[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Structure of Book Design-
나에게 즐겨보는 잡지라고는 학교 역입구에서 홈리스분들이 팔고계시는 빅이슈가 다였다. 사실 자랑은 아니지만 매 주 사서 보는건 아니었고 메인 표지가 내가 끌리는 사진일 때 주로 사서 보았다. 그러다 '디자인 매거진'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저번 달에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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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너의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 '생각하기의 기술'
너의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 '생각하기의 기술' 리뷰
책의 시작 첫페이지에서 저자는 1%의 영감, 29%의 노력, 5%의 즉흥성, 8%의 열망, 7%의 사색, 15%의 탐구, 13%의 일상의 좌절, 11%의 모방, 10.9%의 절망, 0.1%의 순수한 기쁨이 천재를 구성한다고 말하였다. 본래 에디슨의 명언 '천재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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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생각하기의 기술' 아이디어는 원래 잘 나오지 않는다
'생각하기의 기술' 도서 프리뷰, 나에겐 너무 어려운 아이디어
이번에 새로 아이패드를 구입하게 되었다. 한 달에 두번, 문화리뷰단 활동으로 아트인사이트 사이트에 두 번의 작품 기고를 하기 위해서이다. 작품 기고를 하기위해 아이패드가 왜 필요하냐 싶기도 하지만, 그림을 기고하는 나로서는 그림을 그리는 도구, 즉 타블렛이 필요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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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라는 존재는 - 사라질거야
오늘 당신이 사라진다면
'사라질거야' 문화초대에 선정받게 되었다. 그림을 좋아하다보니 그림책을 보는 것도 좋아한다. 사실 제목부터 조금 어린 아이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그림책을 받아보니 정말 어린 아이들이 읽을 법한 책이 도착하였다. 솔직히 처음에는 '괜히 신청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