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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말의 본질에 대해서 말하다 ‘말의 품격’ [문학]
말과 사람의 품격 대해 이야기 하다 [말의 품격 -이기주] 책소개 말과 사람과 품격에 대한 이야기 『말의 품격』은 《언어의 온도》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은 이기주 작가의 에세이집이다. 경청, 공감, 반응, 뒷말, 인향, 소음 등의 24개의 키워드를 통해 말과 사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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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너무 아파서 꺼내 읽지 못한 책 “엄마, 나야” [문학]
국민트라우마로 기억되는 참사가 있다. “세월호 참사” 그 당시 필자는 21살 이었으며 가족들과 집에 있었다. 아주 뚜렷하고 선명하게 기억난다. tv속에 속보로 올라오는 뉴스들과 초조하게 흘러가던 시간들. 그리고 꿈만 같았던 “전원구조”의 오보까지... 그 당시 나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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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 동네그림책 “소영이네 생선가게” [책]
동네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에게 동네는 익숙한 공간이다. 코찔찔이 어린시절, 동네 문구점에 들어가 300원으로 행복했던 시절이 있었다. 친구와 뽑기도 해먹고, 이쁜 펜을 구경한 기억들... 또 저녁시간이 되면 엄마가 주는 심부름값을 들고 정육점에서 고기를 사고, 구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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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늘이 쌓여 내일을 만든다. 내일이 쌓여 인생을 만든다 [문학]
유명한 발사진이 있다. 짐승의 발인지, 사람의 발인지 헤깔릴 정도로 여기저기 움푹 파이고, 울퉁불퉁 휘어진 발사진. 이 사진은 주인공은 발레리나 강수진이다. 그녀는 32년의 발레리나의 긴여정을 마치고 2016년 7월 22일 발레리나를 은퇴를 했다. 그녀의 모습을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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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럼에도 나는 기꺼이 사막으로 갈 거야 [문학]
꿈이 있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 벤 휘태커 사람은 모두 꿈이 꾼다. 현재의 꿈 아니면 아주 먼 미래의 꿈말이다. 하지만 곧바로 두가지 부류의 사람으로 나뉘곤 한다. 첫 번째 꿈을 이룬사람 두 번째 꿈 포기한 사람. 오늘은 꿈을 이룬 사람의 과정을 나눠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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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박준시인의 신작 산문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문학]
5년만의 신작!
박준시인의 첫산문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사진출처 -네이버] 박준시인의 첫번째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 겠지만'(2017)이 나왔다. 그의 첫번째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을 먹었다'(2012) 이후 5년의 공백기를 매꾸는 산문집이다. 들어가기 - 주전자 막걸리집 일화 필자는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