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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 나를 만나, 나와 함께 걷다
나를 만나고 느끼는 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
SNS가 활성화되면서 타인의 일상을 볼 수 있는 것은 참으로 쉬운일이 되었다. 그 일상을 보다보면 내 일상과 비교를 하게 되고 내 삶의 부족한 점만 찾게 되어 우울했던 경험을 한 적이 있었다. 작가님의 소개를 볼때 여성으로 드물게 외국인 기업 임원까지 했다는 글을 보면
by 김지연 에디터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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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수상한 나무들이 보낸 편지
세계를 돌아보는 수상한 나무들
성인이 되어서 종종 동화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을때 읽어보니 따뜻한 감성이 더 크게 느껴지면서 좋아하게 되었다. 이번 책 역시 그런 이유로 선택하게 되었고 과학 그림책으로 자연스럽게 나무에 대한 지식을 익힐 수 있다고 한다. 어린시절에 과학이라면 아주 격하게 불호를 외
by 김지연 에디터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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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진작가 사울 레이터의 모든것
자연스러운 사진, 사울 레이터의 모든것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사울 레이터의 사진집이 도착했다. 중학생때 용돈을 모으고 모아 샀던 필름카메라를 시작으로 대학생때 아빠가 사용하던 필름 카메라를 우연히 발견하고 쓰기 시작하면서 수많은 사진을 찍어왔다. 누군가는 결과물을 바로 볼 수 있는 카메라를 잘 사용하지
by 김지연 에디터 201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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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
일상의 순간 , 찰나의 포착
나는 사진찍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내가 가는 곳들, 함께하는 사람들과의 기억을 필름카메라에 남기곤 한다. 필름카메라로 내 일상을 기록하고 나중에 사진을 보면 그 당시의 내가 어떤 마음으로 이 사진을 찍었을까 생각해보기도 한다. 그렇게 차곡차곡 찍었던 필름 사진들은
by 김지연 에디터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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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스러운 타샤의 돌 하우스
따스한 인형의 집
타샤의 책을 보면 요새 많은 사람들이 쓰는 말인 '소확행'이 생각난다. 소확행은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이다. 살아가면서 작은 행복을 느끼며 살아간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닌데 이렇게 일관성 있게 작은것에도 행복을 느끼며 산 모습이 긍정적이고 멋있게 보였다. 이 책은
by 김지연 에디터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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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독서경영 10호
독서를 통한 배움
#1. 작년 12월에 읽었던 독서경영 7호에 이어 6개월만에 독서경영을 읽게 되었다. 바쁜 일이 끝났고 이제 학생으로 돌아왔기때문에 조금은 소흘해졌던 독서에 다시 집중해야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랜만에 받은 독서경영은 조금 달라졌다. 겉표지가 굉장히 탄탄한
by 김지연 에디터 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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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스러운 타샤의 돌 하우스
사랑스러운 타샤의 작은 집
추웠던 겨울, '타샤의 말'이라는 책을 읽으며 마음 속 여유를 찾으려고 노력하던 날이 있었다. 어느덧 6월이라는 푸르른 계절이 다가왔고 모든 일을 사랑스럽게 하는 타샤의 책이라기에 꼭 읽고 싶어졌다. 나는 이제 마음 속 여유가 생겼고 조금 더 따스한 마음으로 타샤의
by 김지연 에디터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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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책,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밥 로스의 즐거운 그림그리기
어린시절에 나는 그림 그리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했다. 물감,크레파스,파스텔,색연필 등 여러가지 재료들이 좋았고 배우기 싫어 꾀를 부리는 피아노와 달리 자발적으로 미술학원을 가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중학생때 입시에 예민한 친구들과 누가 더 좋은 성적을 받는
by 김지연 에디터 2018.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