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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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래서 인생이란 무엇입니까?-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책의 제목은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 다면'이었지만, 개인적으로 제가 작가에게 '인생이란 무엇입니까?'라고 물으며 읽었던 책입니다.
작가는 삶에 대해 많은 공부와 고민을 했던 사람임을 느낄 수 있었다. 약력에서 볼 수 있듯 작가는 미국의 대학에서 교수로 미래교육학과 평생교육, 교육사회학을 가르치고 고등교육과 인간발달에 대해 연구했다. 귀국 후에는 부산대학교 교수와 여러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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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는다. [문학]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읍시다. :) 오늘 같은 날엔 특히!
내가 나에게 주는 23살 기념 생일 선물! 이었다. 이책은 입시 준비를 하면서 갖게 된 가장 큰 불만은 시에 밑줄을 치고 형광펜을 긋는 것이었다. 그리고 화자, 배경, 시점에 대해 문제를 푸는 것이었다. 도대체 시인이 어떤 생각으로 글을 쓴지도 모르면서 그것에 대해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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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 저자와의 대화를 다녀와서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 저자와의 대화를 다녀와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리뷰를 올리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개인적인 고민에 빠져 있다가 이런 결과를 낳았다. 앞선 프리뷰에서 설명했듯이 약 10일 전쯤 광화문 교보문교의 배움홀이라는 곳에서 저자와의 대화가 이뤄졌다. (불행히도 광화문에 도착하고 곧 휴대폰 배터리가 수명을 다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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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느낌정리] 보통의 존재 - 이석원
요즘, 시, 에세이와 같은 글을 읽는 것이 좋아졌다. 어릴 적에는 몇 백 페이지의 소설도 금방 읽곤 했는데, 어쩐지 성인이 되서는 이야기의 즐거움 보다 다 읽어야 한다는 압박감에 더 시달리게 되었다. 하지만, 책을 읽을 때 갖게 되는 고요함과 종이를 넘길 때의 그 느낌을 기억하고 있었기에 무엇이든 읽고 싶었다.
이석원 달 2009. 11. 04 intro. 요즘, 시, 에세이와 같은 글을 읽는 것이 좋아졌다. 어릴 적에는 몇 백 페이지의 소설도 금방 읽곤 했는데, 어쩐지 성인이 되서는 이야기의 즐거움 보다 다 읽어야 한다는 압박감에 더 시달리게 되었다. 하지만, 책을 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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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후기] 동경가족
한 가족의 이야기,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시간이 흐른뒤 보면 그 공감과 감동이 더욱 커질 영화이다.
감독 : 야마다 요지 개봉일 : 2014. 07. 31 배우 : 츠마부키 사토시, 아오이 유우, 하시즈메 이사오, 요시유키 카즈코 외 시작 !! 친구들과 모여 영화 한편 보려고 했는데, 보고 싶은 영화는 이미 '매진' 근처 다른 영화관을 찾아 보다가 우연히 알게 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