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사진을 검색하다가 본 남극 하늘. 그 밤하늘 아래를 걷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 짐 없이 오직 카메라만 들고서 밤하늘을 찍을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이수진 에디터 [Review] 이미 만들어진 세계를 다시 바라보는 법 - 패치 인류세 [도서] 우리가 만든 것들은 세계와 만나 다시 예상하지 못한 변화를 만든다. 최승윤 에디터 [Opinion] 작은 친구들의 작지 않은 우정이야기 [영화] 영화 「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 낯선 섬에서 벌어지는 섬뜩한 이야기 이다연 에디터 [Opinion] 고전 발레는 어떻게 현재와 접속할 수 있을까, 유니버설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공연] 다시 무대로 돌아온 고전 발레의 대작, 유니버설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박예림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러스트 #디자인 #드로잉 #캐릭터 #일러스트레이션 #수채화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