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조선 후기, 역사의 중심에 있었던 흥선대원군과 그의 아들 고종황제 그리고 명성황후. 그들의 옛 추억이 담겨있는 운현궁을 바라보며 그들의 이야기를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한수빈 에디터 [작은 집] 추억의 주먹밥 주먹밥에 담긴 할머니와의 옛 기억을 그린 일러스트 이수진 에디터 [Opinion] 그깟 고추가 뭐길래 - 옥상 밭 고추는 왜 [공연] 옥상의 고추 몇 개에서 시작된 갈등은 재개발과 세대, 욕망과 정의로 번져간다 유예현 에디터 [Opinion] 나는 이미 정해져 있던 존재 [사람] 요즘 나의 얼마 만큼이 이미 정해져 있었는지를 자꾸 생각하게 된다 민세원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운현궁 #흥선대원군 #고종 #명성황후 #근현대사 #안국역 #서울여행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