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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부드럽지만 때로는 강렬했던 한 폭의 수채화, 이넌 바르나탄 Piano [공연]
Prologue. 처음 클래식 공연을 접했을 때와 1년이 지난 지금 달라진 것이 있다면 그것은 클래식을 대하는 나의 태도일 것이다. 그간의 길지 않은 경험에 비추어, 필자와 같이 여전히 클래식 공연이 어렵다고 느끼지만 그 매력을 더 알고 싶은 이들께 곡에 대한 이해와 감상을 완벽히 할 필요는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들리고 보이는 대로, 무엇이든 느껴
by
차소연 에디터
201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