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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Dawn's Playlist] Bloom
봄처럼 사랑스러운 노래를 가지고 왔습니다.
illust by. hyether Take a trip into my garden I've got so much to show ya And it's true, baby Dawn's Playlist 현재재생목록 002 Troye Sivan - Bloom 새벽녘에 피어나는 꽃들과도 같이 사랑스러운 노래, Bloom 입니다. 뮤직비디오 속 인상 깊었던 장면을 바
by
박혜미 에디터
2019.03.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프레이폴(Pray for)] 2. for Bloom [영화]
이 기도가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그들에까지 닿길 소망하며 두 손 모아 써내는 한 편의 마음. 세 번째 이야기, 개화를 위한 기도.
'그의 시선(The way he looks, 2014)'_다니엘 리베이로 作 여름이 끝나가는 오후, 창문으로 햇볕이 밀려온다. 방 안 가득 벨 앤 세바스찬의 건반 소리가 울린다. 명랑한 연주에 맞춰 몸을 일으킨다. 온몸으로 햇살을 받으며 팔을 젓고 고개를 까닥인다. 눈을 지그시 감고 음악에, 나른한 공기에 몸을 맡긴다. 가만히 앉아 손가락만 두드리다가도 문
by
강범석 에디터
2017.11.13
문화소식
공연
(3.20) 조윤성 트리오 'Jazz in Bloom' [콘서트, 반석아트홀]
2016년 봄, 당신의 마음에 싱그러운 Jazzy가 피어나다. 다양한 음악적 패턴과 실력을 갖춘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의 Jazz in Bloom
조윤성 트리오 'Jazz in Bloom' -화성시문화재단 신춘 시리즈3- 2016년 봄, 당신의 마음에 싱그러운 Jazzy가 피어나다 다양한 음악적 패턴과 실력을 갖춘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의 Jazz in Bloom 한국 재즈계를 이끄는 미다스의 손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 그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재즈계의 핫한 두 남자 베이시스트 김대호, 드러머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29
문화소식
전시
우종미술관:: 박현수초대전_The Bloom
기 간 : 2014. 11. 05(수) ~ 2015. 01. 18(일) 장 소 : 우종미술관, 제 1, 2 기획 전시실 장 르 : 개인전, 회화 본인의 관심은 빛을 색으로 환원시켜 내는 실험들이다. 선행한 기억 속에 축적된 이미지를 팝과 추상의 복합적 형식을 취해 평면에 나타내는 것이라 간단히 말할 수 있다. 여기에는 이중성이라는 내, 외적이며 또한 복합적
by
천수혜 에디터
2014.11.20
사람
ART in Story
The first foreigner artist ART insight met, Henry Bloomfield
When I first entered Berklee College of music, I attended a big orientation. There was a welcoming concert, and I sat next to Sungtaek oh, by chance. So we talked about to each other, then Oh introduced many other Korean students. I became interested in Korean culture. Because I found out about the musical expertise of Korean students have, and I respect their skills. I formed a band with Oh(Drum) and other two Korean students – Min Jun, Jang(bass) and Beum Suk, Lee(Saxophone) – and held gigs every two weeks. In the summer of 2012, I visited Korea for vacation. I stayed for about 3 weeks in Ilsan with Sungtaek oh and his family and saw Sung Tack, Oh and Professor Hun, Choi, who was a classmate of mine back in the US. Then I came back the end of August in 2013.
ART insight met the up-and-coming foreign artist, Henry Bloomfield Nice to meet you, Henry. I’m really curious why you decided to come to Korea. Please tell us about this decision of yours. When I beg
by
이승아 에디터
2014.02.17
사람
ART in Story
ART insight가 만난 첫 외국인 아티스트, Henry Bloomfield
추운 겨울날 밤, 사람으로 붐비는 강남역 근처의 한 인터뷰 공간에서 헨리 블룸필드와 밴드 멤버들을 만났다. 헨리 블룸필드는 우리나라에서는 재즈 보컬리스트 나혜영과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 등의 출신 학교로 유명한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신예 아티스트 이다. 그는 그 곳에서 만난 한국인들의 음악적 수준에 감명 받아 함께 음악을 하기 위해 먼 한국 땅까지 오게 되었다고 한다. 인터뷰 내내 빛나는 눈으로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놓는 그에게서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느껴졌다. 한국을 더 알아가고 싶다는 유쾌한 미국인 청년을 만나보자.
ART insight가 만난 첫 외국인 아티스트신예 뮤지션, Henry Bloomfield 추운 겨울 날 밤, 사람으로 붐비는 강남역 근처의 한 인터뷰 공간에서 헨리 블룸필드와 밴드 멤버들을 만났다. 헨리 블룸필드는 우리나라에서는 재즈 보컬리스트 나혜영과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 등의 출신 학교로 유명한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신예 아티스트 이다. 그는 그 곳에
by
이승아 에디터
2014.02.17